영원히 잊고 살 자신이 없어 당신을 사랑합니다.
끝까지 사랑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 뒤집어 생각해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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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수필] 겨** **님의 글, 작성일 : 2000-12-08 00:00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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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사랑하는 아이
경일...(more)
주제: [수필] 김**혜**님의 글, 작성일 : 2001-01-07 00:00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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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자신만만히 자신을 뽐내는 나무사이를
거닐고.. 숨 내쉬다..
청량한 숨한번 들이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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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수필] no2714님의 글, 작성일 : 2003-07-20 22:50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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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청혼가
범군&나영양 -
남:한동준의 『너를 사랑해』(워우우워우우워∼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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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수필] b**n**님의 글, 작성일 : 2001-02-28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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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 그 큰 꿈을 향해
정주용
어린 손
크게 잡은
그 큰 ...(more)
주제: [수필] y**m**님의 글, 작성일 : 2001-12-02 20:04 조회수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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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느날 슬픈 일들을 잊고 즐거운 일들만을 생각하여야 겠다고 마음을 먹을 때가 있다
주제: [수필] l**w**님의 글, 작성일 : 2001-05-15 23:23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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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신 이였다...
그냥 병신 이였다...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
주제: [수필] y**1**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18:46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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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글에 답변 올려 놨으니깐 꼭 읽어라
글씨 틀린것 써놨어..
할말두
주제: [수필]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2-03 00:0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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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드디어 중2야~
후배두 생기구..
좋아하는 애랑은 떨어졌지만~
음..
그래두 좋아~
근데..
1학년때 짝...(more)
주제: [수필]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3-03 00:00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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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답답하다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나만을 위한 나이고 싶다
나만을 위한 나이고 싶다
주제: [수필] f**e**님의 글, 작성일 : 2001-05-20 01:10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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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게 뭘까요?
어떻게 살아야 남들에게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고 평을 받을까요?
사람에게 있어서 삶이란 어떤의미 일까요?
주제: [수필] y**1**님의 글, 작성일 : 2001-06-25 23:37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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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바부다...
나도 포함해서...
주제: [수필] y**1**님의 글, 작성일 : 2000-11-26 00:00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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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필요없는 거야.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로지 love으로
아름다운 거야...
주제: [수필] 3**i**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00:00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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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서로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 인연을 고귀하게 빛나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주제: [수필] s**n**님의 글, 작성일 : 2001-08-29 16:03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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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마누라몰래 다른여자와 바람을 피었다.. - 끝 -
주제: [수필] y**1**님의 글, 작성일 : 2000-11-26 00:00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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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
요이 땅 ~~~
난 말이지...
한 순간의 짧은...(more)
주제: [수필] 3**i**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00:00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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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민들레
이별... 안개
후회... 커피
만남... 봄비
운명... 정류장...(more)
주제: [수필] 달**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25 00:00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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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그 냉혹한 취위가.......
흰눈이 그토록 밉게 느껴질줄이야,,,
네아이를 거느린,,,초췌한 여자의 모습...(more)
주제: [수필] y**b**님의 글, 작성일 : 2005-09-12 15:42 조회수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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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럴줄모른것같았다..
나또한 너무 큰상처에
모든게 귀찬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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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수필] 폐****님의 글, 작성일 : 2000-06-08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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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주 작은 반딧불 같던 당신의 빛
어느새 이토록이나 크게 자라 버렸는지...
지난...(more)
주제: [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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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리움이 커지면 어떻해야 할지..
이 마음이 커지면 어떻해야 할지..
...(more)
주제: [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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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멸
깨어나라. 깨어나라 눈을 뜨고 일어 나라.
흙 속에 모든 생명의 혼령이여.
차가운 육신은 ...(more)
주제: [수필]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9-08 00:00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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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 岸
세상에 던져진 무수한 말들, 그 말들과 말들의 허실을 생각해보면 어느...(more)
주제: [수필] 김**흠**님의 글, 작성일 : 2000-08-08 00:00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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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는말을 이제는알것같습니다....
주제: [수필] 미**현**님의 글, 작성일 : 2000-08-27 00:00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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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일을 생각하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고 오늘일을 생각하기엔 너무 이른시간이다.
주제: [수필] k**l**님의 글, 작성일 : 2001-05-25 10:17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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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초
잡초는 자신이 '잡초'라는 것을 인식한 적이 있을까?
길가 아무데서나 뿌리를 ...(more)
주제: [수필] n**n**님의 글, 작성일 : 2000-02-28 00:00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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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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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수필] 도**샘**님의 글, 작성일 : 2000-04-20 00:00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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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생각해 보니
나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해준적 없습니다.
내 진심을 잘 모르겠다던...(more)
주제: [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6-26 00:00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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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해서 몰랐습니다.
아니 미련해서 몰랐습니다.
늘 똑똑한척 야무진척 했는데.
나는 늘 그...(more)
주제: [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7-13 00:00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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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내 마음에도 비가...(more)
주제: [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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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투명한
내 나이 스무살에는
이외수
그 투명한 내 나...(more)
주제: [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9-15 00:00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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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냥 한번 본 것뿐인데 잊을수가 없다. 가식적인 나 자신을 떠올리면
참담...(more)
주제: [수필]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10-13 00:00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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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마일 " 이란 비디오를 보면서 다시 이 세상에 대한 공감을 느꼈다.
" 존 커...(more)
주제: [수필]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9-18 00:00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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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으면 그리하라고 했었지...
나 죽으면,
그대가 밟는 흙이되고
그대...(more)
주제: [수필]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10-04 00:00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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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 한 놈은
훌쩍훌쩍~~........
사고로 죽었다......
내친구...(more)
주제: [수필] 물**리**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00:00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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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을 재차 물으며 발 닿는데로 가는 중이었어. 꿈틀거리는 것들을
뒤로하고 얼굴을 들어...(more)
주제: [수필]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11-14 00:00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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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뭣하러 하는가?
다들 전화해서 다 알고 ?
귀찮은 일 끝마치고 집으로 직행하려...(more)
주제: [수필]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11-07 00:00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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