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여름사랑
나의 여름에 소나기 같은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 사랑은 아무 것두 원하지도 아무 것두 줄 수도 없는 사랑이었습니다.
어느 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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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잃어 버린사회.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회
"오~! 신이여 저를 도와주소서!"
이 기도를 신이란 존재에 주는 이 한 남자는 한가정의 가장이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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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르릉~~ 따르릉~~"

"여보시요? 누구신디 말도 없소?"

"저... 저기.... 그 집 재균이네 집인가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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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연인.........
인생이 내게 주어진 삶이라면 나는 그 짧은 인생이라는 시간동안
그대를 사랑하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대와의 만남이 운명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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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사랑은 단한번뿐인것
혜영아 !
일생동안 사랑을 몇번이고 할수있다면
그건 가면속에 숨겨진 인간의가장 추악한본능이라 생각한다
그래도그중 하나가 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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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
언제부턴가 갸냘프게 야윈 아버지의 어깨를 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왜 몰랐을까? 그 때엔 왜 깨닫지못했을까? 문득 고교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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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무얼 하는가.
그대는 지금 무얼 하는가.
야심한 이 밤에 기계가 돌아가고
바깥 세상은 어둠의 시체인데
그대는 무얼 하는가.

그대는 지금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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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지지않는 첫사랑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용×중학교에 다니는 k군입니다.
저는 글에는 별 소질이 없지만 저에게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뭐부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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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생
모두들 설레고 궁금한 새학기가 시작되면

으레 있는일이 전학생이다.

그 애도 전학생일껄...

' 야! 저애 너무 조용하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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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일기 -다섯번째 이야기-
-캠프에서 일어난 일-

"으~아~!!"

"미안~미안~ 정말 몰랐단 말야.."

"그래두 그렇지!!"

"우리 막둥아 제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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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2. 따분한 하루..
오늘은 학교생활도 그러저럭 보냈습니다.. 오늘은 별루 특별한 일들이 일어 나지 않았습니다.. 따분한 하루가 계속되어갔고, 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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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
또 다른 나

서기 121년 메디라와라는 마을에서 한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었다..

붉은 달의 전설..
메디라와라는 나라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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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길을 가다...
멍해진 느낌이 들은적이 있다....
왠지 내가 알고있는 거리가 전혀딴곳 같고..
내가 있어야할곳은 이곳이아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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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상에서는....
다음 세상에서는....

1999년 1월이였죠....
그때부터 난 너무나도 높은 그대를 상대로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 알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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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대해 집중한다는 것
오랫만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런저런 얘기끝에
"바쁘고 정신없이 사는데도 왜 이렇게 가슴한쪽이 허전한지 모르겠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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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서 소중했던 친구...

중학교때 부터 내게서 소중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소식도 모르고 지낸채 그렇게 지냈는데..
바로 19일날...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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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이별의 가슴
세상안의 따뜻한 맘으로도 온화해지는 사랑하
는 가슴들 ...그이면엔 세상밖을 구경한 눈물
속 가슴들...누구의 연인이 되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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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나의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1
1999년 가을 어느날.......
피시방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간 곳에
나에 인생에... 획을 남길 어떤사람을 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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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 (first love)
내 마음이 미어지도록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대 앞에서는 한번도.. 단 한번도 나서지

못했던 나였습니다..

항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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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어떻하라고..
나도더이상 버텨낼 힘이 없다고.. 그렇게 몇번이나 계속되는 이야기로 널 달랜다음..
난이제 어떻하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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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라는 질문

왜?라는 질문

저: 박정민


나는 요즘들어 자꾸 사람들이 말을 걸어오면

왜? 부터 시작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참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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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고 살 자신이 없어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고 살 자신이 없어 당신을 사랑합니다.





끝까지 사랑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 뒤집어 생각해보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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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9)
금연일기 (19)

여송연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
이를테면 유원지거나 지역별로 봄가을에 열리는
축제마당엔 빠지지 않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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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어머니! 내 당신을 위해 몇 번을 울었었소?

후훗 없더구려. 내몸.. 내것을 위해서 울어봤어도 당신위해서는

제대로 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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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아빠 저 재균이 왔어요!!"

"아 재균이 왔냐?"

"신혼여행은 잘 다녀왔냐?"

"네... 어머니는 어디계세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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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는 사소함으로 채우는 여백
푸른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아직 어린 잎들은 제 색만으로도 엷은 초록인데, 햇살을 가득 받아 아예 투명에 가까운.. 그 색...(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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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된다면.....
지금 내가 당신을 몰라도 된다면....
난 이세상이 너무 상막하다고 느낄찌도 모른다.
아침에 햇빚이 내 단잠을 깨우고 또 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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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일기(2)
금연 일기(2)



금연 사흘째
출근길 차 속에서 기억해 낸다
처음 담배 핀 모습을....


중학교 졸업식을 몇 일 앞...(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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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의 비망속으로....

세상에 눈을떠서, 바라보기엔,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다. 모든것들을 되돌리고 싶도록,후회만하고 있는 지금 그저 늘 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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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난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모르겠어…

왜 이러고 있는지를…

왜 이런 모습으로 힘겹게 사는지를…

이제 뭔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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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칠 인연
스칠 인연

"어르신 어디에 사시는지요?"
선문답 같은 말이 머리속에서 맴돕니다.
삶에 지치고 허리굽은 그모습에서
나른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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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꿈
1...침대 옆 창문을 열면 햇빛을 비껴간 뒷집 베란다엔 화분이 즐비합니다.
방울 꽃과 천리향,이름을 알 수 없어 내가 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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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오늘도 분단의 현실속에 우리는 슬퍼 합니다
tv에서 이산가족의 상북에도 우리는 같이 눈물 흘려 주고 눈물로 눈물로 서로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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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참으로 살고 나면 인생은 허망하고 한 줌 손안에서 사그라지고 말 재와도 같은 것을 그리도 채근하고 아둥바둥 인심 사납게 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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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



힘들었던 하루였다.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
하고 이젠 늘 견디던 일상도 힘들다.
하루하루가 힘차던 내가 드디어 지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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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사랑..(2)
무거운 발걸음으로 학교를 향했다.

그를 보는게 두려웠다.

나를 사랑했던 사람..

내가 사랑하게 된 사람..

이둘은 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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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이가 유일하게 사랑한 그녀...(2)
담을 넘다가 그렇게 다친 후로 나 몇일을 밖에 나가지 못했어..쪽 팔리니깐..^^
그녀에게서 몇일후 전화가 왔어..이번엔 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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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과 작은새
회사원과 작은새

예전에 내가 소중히 여기던 작은 새가 있었다. 엄마의 품을 느껴보지 못한 고아
처럼 생긴 그 조그만 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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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편지
매일 혼자 의자에 앉아 편지를 쓰곤 합니다.

하지만 그 편지는 아무에게도 가지 못 합니다.

그 편지를 웃으며 읽어 주어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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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한참 사춘기의 물이 올라 부모님께 반항할때였다...집도 싫고 학교도 싫고 오직 친구들과 노는것만 좋아했던 때...
드디어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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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수호천사를 느낀다.
항상 내 곁에 머물며 나를 지켜 봐주는 수호천사...
사랑하는 식구들도, 소중한 친구도 함께할수 없는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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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가방장수 아저씨

스포츠 모자, 최신유행 가방, 벙거지 모자,
이것이 아저씨가 전문으로 하는 상품이다.
" 아.. 오늘은 뉴스에서 비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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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있었던 일


어제 새벽에 있었던 일이다.
새벽에 세이에 접속을 했는데 어떤 여자가
나에게로 메세지를 보내왔다.
메세지의 내용은 "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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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는 종종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하고, 자주듣습니다.
사랑...
그것은 아마 인간이라면
제대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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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꽃 뒹굴던 날
^^*
간밤에 한 숨도 잠을 청하지 못한 마음으로
새벽 하늘을 보니 그려지는 것은 그니의 모습뿐

영산에 골목줄다리기 하듯...(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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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온 아픔
결국 원점인것을 왜 괘난 고집부렸을까
다시는 가고싶지 않았는데 숨쉬고 있는 것 조차 모르게 잊고 지내려했는데 그까짓 돈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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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헤어짐을 약속 하려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사람의 마음은 지금 이렇게 헤어지면 다 이해해 주리라 믿고 한번의 기회를 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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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서.. 너란아이가...
소풍을 갔었어!! 대구 우방으로...
친구들끼리 어울려서 서로 짝을 맞추어.. 그렇게 놀이기구를 탔어!
이름도 모르는 놀이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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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4. 미안해..
"괜찮겠어? 이렇게 학교가도? 열이 심하잖아?"
"아이참.. 엄마도 괜찮아.. 콜록콜록.."
"아이구 이렇게 갔다가는 무슨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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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고 싶은 것들
여고 시절 국어 시간이었지요. 선생님께서 작문을 내주셨는데 그 때 난 찬양하고 싶은 것들이란 제목으로 무언가를 써서 냈었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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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를 이름
마지막 부를 이름

어느 한남자가 있었습니다.그 남자는 한여자를 무지 사랑했습니다.그 여자의 흔적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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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쓰는 나의 참회록
주여...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돼는걸 알면서... 잘못된 죄악이라는 것을 알면서.

너무 오랜 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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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맞으며
아침에 일어난다.
여섯시 반이면 쿵쾅쿵쾅 울리는 음악소리를 듣고 갑자기 번뜩거리는 조명불에 눈이 괴로워 슬금슬금 잠자릴 개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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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행가 가사에 이런게 있더라...
아침에 눈뜨자마자 세수를 하고...
칫솔을 입에 문채 뉴스를 보고..,
헐레벌떡 뛰어 버스를 타고...
녹초가 되어 집으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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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요....

그가 알아버렸습니다..........

그가아닌 그의 친구를.. 내가 사랑하게 된걸..

너무나 숨기고 싶던, 그사실을 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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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태양이 있다는 사실과 아들 너만을 믿으면서 ...
初等學校를 入學하는 顯潮

사랑하는 아들현조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입학식 날이 구나
진리의 바다로 학문의 길로 들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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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속에 동화.....
정확한 시간은 알수 없다....
알수 있는건 지금이 찬바람이 쌩쌩부는 깜깜한 새벽이라는것 뿐....
두려웠다... 난 혼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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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내음...사랑 내음...
가족과 친구들 그 틈에서는 난 외롭지도
그리고 두렵지도 않다.
하지만 홀로 가지는 시간에는 어김없이
홀로 라는 느낌이 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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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1
무無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다..

들리는 것도 없었다..

다만 익숙치 않은 비릿한 혈향과

공허한 어둠만 전재하고 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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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것을 믿는 사람들에겐 불가능이 없다.
나는 외계인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외계인이 없다고 믿는 사람 보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엉뚱하고 유치해보일지라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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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저편..<전>
"음"
낮설지 않은 천장..
왠지 그리운 방안의 풍경 그리고 밖의 풍경..
"여긴..?
내가 왜 이런곳에.."
눈을 감았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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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지 못하는것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아무리 멍한 척을 해 보아도 내 머리속은
복잡함을 달리고 있습니다 헤매이며 울고 있는
길잃...(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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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공간의 차이??

내일 당장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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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공간은 단지 꿈은 아닐까 하는... 하루하루
가 즐거워서 살았다는 생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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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 친구를 다시만나
참 오랫만에 잊었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나이를 세며 세월을 보내면서도 찾지 못했던 친구.
이 나이는 친구도 없는 나이려니 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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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ear.....
수진아...잘 지내고 있는거지...? 난 늘 그렇듯 오늘도 네게 편지를 쓰게 된다....보내지도 못할 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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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둠을 보내야지
삶을 향한 몸부림이 강한 만큼 죽음의 덮개는 더더욱 넓고 무겁다는 사실이다. 어느 한 곳 빈틈도 없이, 환한 햇살, 한줌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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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때때로 아내가 미워질 때 당신은 이런 상황을 생각해 보라.
하얀 병실 한 귀퉁이 허름한 침대 위에 아내가 누워 있다.
아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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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와 세 남자 이야기
평범한 생활을 해오던 어느 한 여자에게 만난지 일주일만에 어느 한 남자가 고백을 해왔다...그렇게 애인사이가 된 여자와 남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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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일기<두번째 이야기..>
오늘은 나의 소중한 친구의 이야기야..

그앨 좋아하는 어떤 A라는 남자애가 있어..

나의 친구는 B라구 하자..

A이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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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두 눈 멀쩡하게 뜨고도
두 가슴 환하게 트여 놓고도
두 발 어딘들 못가
나...이렇게 지친 명상으로만 드러눕네

하루 해 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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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사랑하는 아이
별을 사랑하는 아이

경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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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나무 가지 잎새가 되어.

아마 그랬을 것이다.
무수한 곳에서 너와나
나와 너는 그렇게 만나고 헤어졌을 것이다
만남은 우연이고 이별은 필연이라고
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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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이와의 약속
세상을 잘못 바라본 나, 세상은 냉정하다, 옳지 않다고 판단한 나. 과연 나만그런것일까...? 나와같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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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ve is getting stronger and stronger
My love is getting stronger and stronger than ever.

First written b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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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누군가 그랬다 운명은 정해진 것이라고
절대로 거역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내가 지금 컴퓨터 앞에서 이렇게 키보드를 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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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7)
금연일기 (17)

언제나 영화처럼.......

어느 영화전문 TV채널사의 copy다
언제나 영화처럼
모두들 그렇게 살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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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필의 마을에서..
단지 배가 고파서 국물에 밥 한그릇 훌딱 먹어치우고 설겆이 통에 그대로 방치한 채 뒤돌아 선 아침은 너무도 황폐했다. 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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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이제 담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번민과 고통이 얼마나 힘들게 나를 뒤흔들어 놓았는지요. 열갈래도 넘게 찢겨진 마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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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사랑은...
오늘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채인 것...은 아닙니다...
고백조차도 하지 못하였으니까요...
그것을...
짝사랑이 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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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2)
금연일기 (12)



평소에 않던 짓 하면 일찍 죽는다



금연한답시고 흡연실을 찾지 않았다
건물복도 양 끄트머리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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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
사귈때 너무 예쁘면 부담스럽다고들 한다
그러나...
난 예쁜여자가 좋다.
예쁜게 무슨 흠인지...
다들 속으론 좋으면서 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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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만을 위한 나

너만의 바닷가에서

나는 파도에 씻길 작은 모래성이 될지라도

누군가의 손길을 찾는 한줌의 모래가 되겠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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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않기
빈가지로 선 나무, 그 위에 천사처럼 단아하게 내려앉은 햇살을 보며
조만간에 새움을 틔우겠지... 어느 놈이 먼저 날꺼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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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들
나는 고1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 2명이 있다.윤아라는 친구와 난숙이라는 친구다. 이두친구들은 1년 넘은 세월동안에 나에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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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둥나무
녹음..!

자신만만히 자신을 뽐내는 나무사이를

거닐고.. 숨 내쉬다..

청량한 숨한번 들이 마시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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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의미
나는 사춘기 때부터 철학에 관심이 많았다
내가 왜 존제 하는건지
한떼 독신을 생각한적도 있었고
사춘기때 자살을 생각한적도 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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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넋두리
사랑을 하다보면 차가움도 아픔도 배신도 느낄 수 있다
그러다 가장 행복한 것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그 느낌일 것이다
누군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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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난 이제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

가진것이 없기에 누군가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어도 해줄수가 없다...

그래도 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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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없는 하루
수필/ 아내없는 하루


너무도 오랜만에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기 위하여 나름대로 계획을 짜내 본다.
아내는 화사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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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 가볼만한 곳
갑작스런 어머님의 병환으로 난 중환자실 2일..특실 12일..

도합 32일을 병원에서 지내고 있다. 난생 처음으로 병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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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흔적...
사랑. 그 진정한 의미는....

영화 속 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사랑은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면서도

그런한 사랑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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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기억##(고물상아저씨와 라면)
묵직한 가위소리가 들리면, 나는 어김없이 그동안 모아 두었던 헌신발이며
아빠의 새농민 헌책들을 모은 대아를 들고 마을 회관앞...(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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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산다는 것...
정말로 잘못했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그때마다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준 사람들이 있었다.
꼭 해아할 말인데도
내가 말하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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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배가 사라져 버린 뒤에도

잠시동안 물 위에 그 흔적을 남기듯이

아픔으로 가득했던 내 지난 사랑도

그 흔적을 아직 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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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신문...◈

월요일이면
신문을 사는 습관이 있다

단돈 원 이면
세상 모든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진다...

세상 건너편 사람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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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전 지금 한 남자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그냥 알게된 그 남자...
처음 봤을때 그사람 그대로의 모습이 좋아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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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사랑이야기....
사랑했던 사람을 이젠 놓아주어야 합니다.
그사람을 위해서 이젠 포기해야 합니다.
혼자 사랑했지만.....
아무도 모르게 마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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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소유할 수 없을까
스무하나의 젊음을 느끼고 싶은 남자입니다.병역특례 받고 시화공단에서 일 하고있지요. 집이 시골이라서 도시생활에 적응이 어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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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

신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하느님도 부처님도 형체도 안보이는데...
신들은 왜 우리 인간들을 만든것일까?
우릴 신들의 장...(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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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나보다
그때 난 지쳤는지도 모른다
시간만이 모든걸 해결할수 없다는 걸 알았을때

그때 난 세상을 원망했는지도 모른다
너무나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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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3)
금연일기 (13)



머슴아 새끼가 그리 용기도 없나 ?



칠십 년대
논산훈련소 제 연대 중대
훈련병
경계근무 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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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꾸의 영혼
나의 직업은 멍멍이었다
주인이 오면 꼬리치고
말썽 꾸러기 아들의 화풀이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어느 더운날이 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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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잘 다듬어진 예술의 한 작품이다
그것은 멋이 있거나 없거나

정성이...그리고 그 사람의 모든게 표현될수 있는....

그것을 흉보거나 비웃을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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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너 그거 아니??

내가 너 사랑하고 있다는거...

난 항상 니가 그리워 질때 하늘을 봤어..

하늘을 보면 맘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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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라....
설날이는
더욱더 시내를 나가기가 싫다.....
어울릴만한 사람도 없고...
날알아주는 이도없고....
그래서 설이나 연휴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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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일기..<첫번째 이야기..>
사랑은 어느날 갑자기 날 찾아왔지..

천진난만했던 어린시절에..

어떻게..사랑인걸 알았을지..

그렇게 나의 첫사랑은 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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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어릴적...

사람들은.. 나에게.. 물었다....


너의.. 꿈이.. 무엇이냐고....



나는.. 그때....단숨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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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저편<2>
"전 댁들을 모르는데요?"
누구지?
기억에 없다..
내가 알고 있던 사람들일까?
"저를 아나요?
그럼 제가 누구였는지 알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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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철수휴가...
군인에게 휴가는 군생활의 이유라고
말할수 있다. 첫번째는 전역을 위해
군생활을 하고 두번째 이유로는
휴가를 위해 군생활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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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일기 (4)
금연 일기 ()



꽁초이야기



고삼 시절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 두 녀석과 해운대 유랑을 다녀온 적이 있었지
해운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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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
저는 저에 일을말하려고 해여....
전여 지금까지 정말 친하게 지낸 친구가 한명 있었어여 그러니까 비밀도 말할수 있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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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그 마음에 또다시.......
눈을 감으면 내일은 태양을 볼 수가 없을것 같은 두려움에 뜬눈으로 내일을 기다렸다....
드디어 내일이 다가온다...
그리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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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난 하는일을 좋아한다..
예를 들자면...
사무실에서 몰래...칭구한테 문자보내기..
몰래 한게임하기..
그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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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그들만의 청혼가



▶그들만의 청혼가

범군&나영양 -

남:한동준의 『너를 사랑해』(워우우워우우워∼너를 사랑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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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합니다!!!
지난 추석명절이였다.

원래 집은 경기도지만 학교가 청주인지라 오랜시간 청주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일년에 3번 가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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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에서....
나 당신의 침내에 누워있어요!
당신이 그리워
당신의 침대위에 누워봤어요!
침대위는 변한게 없는데
아직도 그날처럼 포근한데
당...(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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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사랑하면,,

사랑하는데..
왜 가슴이 아플까..
사랑할수 없다는걸 알지만...
내가 사랑해주는걸 원치 않지만..
사랑하는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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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아해...
지쳐, 너덜너덜해진 몸을 이끌고 올라탄 지하철에서
선채로 꾸벅꾸벅...졸고 있었습니다.
어느 아해녀석이 앉으라고 말을하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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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언제나 오랫동안 잊지 못하고 항상
나의 머리 속에 헤매이는 것은
그리움일것이다
어릴때의 그리움 그때 그시절의 추억
아무것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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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떨어지는 별은 아름답다...
아마도 우주의 한자리을 체워준 대가로
받은 아름다운 소망일 것이다
나도 저 아름다운 별처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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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이의 소망
있잖아...

난 아직어려서인지 세상이라는거 인생이라는거

아직은 몰라

근데 많이 어릴때 느껴보지못한 그리움들이

남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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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쓰는편지~~
친구야 지금 너는 내곁에 업구나
난 아직도 너의 그 웃음을 잊지못했는데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던 친구야!
나에게 여유로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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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도시와 산자의 주막집
작년 추석때였다.
여러 친척분들과 함께 성묘를 위해 공동묘지에 갔었다. 거기서 아버진 공동묘지와 도시를 번갈아 보시며 내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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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우산
비가 내린다.
아마도
새벽녘 이슬을 머금은
환한 미소의 비일 것 이다.
그 누구의 미소로
이렇게 환한
물방울을 만들었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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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이 쓴 시(자유시)
작은 손 그 큰 꿈을 향해

정주용

어린 손
크게 잡은
그 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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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린 어느날 슬픈 일들을 잊고 즐거운 일들만을 생각하여야 겠다고 마음을 먹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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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야기
나는 병신 이였다...
그냥 병신 이였다...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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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대지의 목마름을 아는 듯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고 있다. 처음 듣는 천둥소리에 놀라 잔뜩 겁을 먹은 아가의 동그래진 눈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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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십년이 지나도록 당신이 그립습니다
수염 난 얼굴을 내게 부비며
내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던 당신...
또 여름이 다가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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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긴여행 ....................
인생은 계산되지 않은 영수증 같은것. 내가 이세상 하직한날 그날 계산이 될것같은 기분.......
내가 엄마 뱃속에 1개월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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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천재일 수는 없다.
우리 나라처럼 모든 것을 잘 해야하고 유능해야 하고 돈이 많아야 인정받는 사회도 없을듯 싶다. 그래서 이 땅의 엄마들은 자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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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삭발을 하고...
나는 아프리카에 온지 약 개월째 접어든다.
외국생활이 쉽진 않은건 갔다
여기도 영어권이라.
대학교육까지 받았지만.
영어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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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은 슬픔과...가식
왜 아무도 내가 슬퍼하면 이해하지 못하는거지?

너무 힘들다...

울지 않으려구했는데...그래도 눈물이 나와.

누가 나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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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위험한 재즈처럼-
그대를 보낼 결심을 하고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독한맘 먹은 여자라는걸
알 리가 없는 그 사람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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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침묵...

새벽의 물든 달은 말이없다.

별빛또한 말이없다.

술 취한 사람이

이 새벽의 침묵을 깰까 두렵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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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그리운 날...


우리 회사에 삼천포 여자 고등학교에서
견학을 왔는 모양이다.
군대에서 보냈던 그리운 바가가 절로
생각이 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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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란...
이성간에 만남에 있어서
계획해서 만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우연한 만남이 바람처럼 내게 다가와
기억 새포에 각인되어
추억처럼 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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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차 안에서
문득 떠오르는 너의 얼굴에
아마도 하면서 탄성을 혼자질려지

먼 발치의 풍경을 보면서
언제나 같은 맘들이 존재 함을
난 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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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다시는" ...이런 말 싫다
"다음에는" ....이런 말 더욱 싫다
"더 이상"....알지?
믿음이 없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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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의 바람


욕심 ~~욕망

저:박정민

문득 잠들다 머리속에 빙빙 맴도는 하나의 욕심

을 보았답니다...

그 욕심은 한개가 두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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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한번쯤 한번쯤 인연을 위해서
눈을 뜨고 싶다 단지 그게 허상이라도
가끔씩 가끔씩 허상을 ?아 가면서
우리들은 아주 당연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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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센 바람을 맞으며..

.. 걷센 바람을 맞으며..


멀리서 불어오는.. 걷센 바람을..
맞이하며, 나 나름대로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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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아침사이........
이것도아닌...저것도 아닌..
그러나 꼭있어야만하는...
상쾌함은 너의 전유물인것마냥...
오늘도 너의냄새를 맡으려한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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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나는 상처라 부릅니다.....
하늘은 눈을 감고 있을때도....
채 다감지 못하고 빼꼼이 빚을 보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빚이 강해서...
눈을 감아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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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
아니요...
행복한 바보는 이세상에 꼭 있어요..
행복한 바보가..
사람을 사랑하고..세상을 사랑해야..
세상이 움직이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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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사람

오랜만에 잠시 앉아 TV를 봤다.
무슨 프로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최규철님이라고 했던가?
별명이 ET(이미 타버린 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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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슬픔
눈을 떠보면 희미해져버린 하늘을보고 눈물을 흘렸다. 왜 내겐 희망이 없는걸까 지쳐있는 영혼 그리고 이미 시들어버린 몸을 이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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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나는 나의 모든 것을 태웠다.
그 날. 난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다. 혼란의 극치를 다달았고, 너무 고통스러워 흘리지 않던 눈물 마저 한없이 흐르고 또 흐르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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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5문5답스폐셜-1
▶문답 스페셜1

* 범군&나영양 -

Q:나/영/왜/좋/아?

남:청/순/하/잖/아!(이거 쓸 때 왜이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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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가제와 함께...
피라미·가제와 함께...

어제 일요일엔 내 고조 내외분께서 오래 누워 계시는 곳에 가고싶었답니다
지난 청명·한식날 삼종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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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사랑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면 그건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에 숫자의 의미를 둔다면 그건 계산이지 사랑이 아닙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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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아픔인 것을..
사랑이란 아픔인것을..
알면서도 사랑하는건
그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와서가 아니라..
억지로 그사람을 내옆에 사랑이란 이름으로
두기때문이 아닐까..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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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밑으로 밑으로
끝으로 끝으로

바닦으로
바닦으로....

더이상 갈 곳도
내려갈 곳도 없다.

어떻게 갈 려고 그러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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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야기 5

오늘 그녀가 수술이 있데요..

아직 피가 모자란데요..

A형...

그녀와 저랑은 A형..

가족들이 한번씩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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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현대인들은 왜 바쁜것일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셨던
그 시절이 그립다.
더운 여름이면
정자 나무및에 앉아
할아버지 친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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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그 초라한 모습에서
흡연자 그 초라한 모습에서

금세기에 들어 금연의 바람이 드세게 불더니만
이젠 웬만한 장소는 금연구역이 되어버렸다
흡...(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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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군가를 기다리며....
사회의벽.......
그건 마치 나를 목을조르고있는 악령과도같이
느껴진다.....허~~~~~~허탈하다....
누구도 날봐주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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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피할수 없는 장애가 있다
인생을 많이 살았다고는 절대 할수 없는 나이이다 인생에 대해 잘안다고 당당히 조언할수도 없는 나이이다 하지만 나는 내나이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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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원할수 없다고들 한다...
사람은 영원할수 없다고들 한다...

처음이 있으면 끝이 있고

시작이 있으면 마무리가 있듯

영원한것은 없다.

특히 시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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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심
힘들게 만들어온 나의 사랑
너무나 쉽게 포기하게 만든 너
사랑한단 말듣는건 바라지도 않았다
그냥 옆에만 있을수 있게 해주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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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이룬날의하루
세벽시인데도 잠은오지 않은다. 아침여는 소리가 들린다 신문던지는소리 계단 오르는소리. 우유배달 아짐마 구르마소리. 동네 강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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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0)
금연일기 (1)



『이런 담배도 내 마음대로 못 피우나』



지금의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2년쯤 되었을까
그러니까 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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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가봐요
풋풋한 사랑 이었나봐요
아무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알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가슴에 말못할 답답함이 밀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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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몰려오는 오후
바람이 몰려오는 오후
인적 드문 길 위에 바람이 분다
한가한 오후의 거리를 메운다
마당 한 켠 나무 사이로 바람이 분다
작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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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야기 4

저는 그때 그 바보 소리를 듣고 그녀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녀는 뭘하고 있을까...

아니 이제 이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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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나혼자에 몫이랍니다.
슬픔은 나혼자에 몫이랍니다
내가 아프다고
내가 사랑하는사람들까지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우울하다고
내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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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외이다
내 삶이 고달프다 생각할때
나 그대를 남몰래 흠모했소

내 인생이 힘들다 느껴질때
아무말 없이 고뇌를 참았소

내앞의 희망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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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삶의 진실...(삶의 비판 편)
1연기하며 살아가는 거야. 삶은...

2예? 그럴리가요. 진실한 모습이어야 사랑도 하고 우정도 쌓게 되는게 아닌가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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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초상

어머니는 이제 내게 고맙다고 하신다. 무엇이 고마운 것일까? 불효 때문일까 아니면 야속함 때문일까? 어머니께서 내게 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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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내게 삶은 항상 기계적인 반복의 형상이다.
어쩌면 그 나름대로의 리드미컬한 몸짓을 가진 행위일런지도 모른다.
다만 그것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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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님..
그런데..
행복한 바보라는게 진짜 있을까요...
항상 그 사람...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 사람을..
혼자서 이러캐 좋아하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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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창밖으로 빛을 내미는 하루가 시작되었군.
부시시한 눈으로 한숨을 내몰아쉬며 일어섰다.또 무슨소릴 들을까? 불안한 마음에 밥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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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스승
그분은 농사꾼 입니다.
비범한 모습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고 가난한 농사꾼 입니다.
제가 삶의 지쳐 있을때
항상 그분을 찾...(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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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바보...

안뇽하세요~^^

올만이네여..^^

제가 이러캐 웃으면서 돌아와떠여..^^

그동안.. 여기서 많은 힘이 되어떠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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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작렬하게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에 별이 부서지고 있다 하나하나 흩어지듯.....
저 끝에서 밀려오는 그리움에 잠을 이룰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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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빈 읽어라
야 니글에 답변 올려 놨으니깐 꼭 읽어라

글씨 틀린것 써놨어..

할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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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사랑(3)
날 많이 잊은건지..

이젠..날 보아도 아무렇지 않게 스쳐 지나가는

워니가 조금은..야속하다..

내가 버린 이에게서 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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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간다는 것

늙어 간다는 건 서글픈 일이다.
머리에 하얀 눈 서걱서걱 얹으며 낮아지는 키를
지팡이에 의지한 채 걸어가야 하는 길목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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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를 맞아본 사람만이 얼마나 그 밤이 추운지 알수있다고 했습니다. 그 옛날 치기로 인해 비한번 맞아보지 않은이가 있을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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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입술
지쳤다.

벌써 한달동안이나 나는 오른팔에 쥐가 났다.

나을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음이다.

분명, 내가 아파하는 것을 보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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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야기 3
오늘 그녀가 나의 이름을 부른...
그 이후...
난 더.. 더.. 그녀가 생각이 난다...
지금도... 아까 그 얼굴이 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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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
그게...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맘 아닐까요?
그 사람이 채우기 힘든 부분을 몰래 도와주곤..
기쁜것 같지만 왠지 허전한 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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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것은...
언젠가 그런적이 있다.
어릴적에 어머니께선 나에게 예쁜 강아지 한마리를 사다 주셨다.나는 강아지를 ?G아했고 한동안은 잘 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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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인간사회에서 살다보면..
종종 역겨운 냄새가 종종 난다..


오랜만에...설이라...
고향에 내려왔다....
그리웠던친구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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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땅이여 part 4
저녁의 싸늘함이야 이계절을 확인이라도 시키듯 매섭기만 하다.
대한을 기다리며 지낸지도 삼일이 흘렀다.
집에 들어 가지 못...(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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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방을먹고 살가위해선
만은 노력이 필요하다..
엄마의 눈치...
직장에서의 눈치
이렇게 먹고 살기가 쉬운 일이아니다..
남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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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6)
금연일기()

입안은 뜨거운데

식구 많았던 우리 집
난 막내 삼촌(두 살 아래)과 함께 대문간 방을 썼다
우리 방 옆엔 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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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 그리움
-풍경 속 그리움-

오빠를 처음 만난 곳은 학교 매점이었다. 나는 여대를 졸업하고 시험 준비를 위해 학교에
서 매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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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보내며
유난히도 목이 말라 가슴까지 갈라 터졌던 올 여름, 심하게 앓았던 그 여름이 가고 있다.
하지만 들끓는 가슴 한 편에도 시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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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가 막힌 하루!
아프가니스탄을 향한 미국의 공격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텔레비전에서
떠들어대고 있다.
화면엔 아프가니스탄의 한 소년이 정면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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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6)
금연일기 (1)

SUN 과 거북선

입대 후 첫 휴가를 즐기고 귀대를 하루 앞둔 날
어머님께선 떡을 얼마나 하면 될지를 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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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지쳐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세상이 자신에게 준 짐이 버거운가 봅니다
난 그짐을 나누어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별에 슬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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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 향연
들꽃의 향연

산과 들녘엔 그 누가 가꾸어주지 않아도 흔히 피고 지는 풀과 꽃들이...
이것들이 예쁘고 사랑스럽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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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두께
깊은밤.
눈을 떴습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도 잠들었나 봅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것이 있습니다.
째깍, 째깍....(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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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함을 깨우는...
새벽녘 잔잔하게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에 또다시 잠을깨고 말았다...
내가 잠을 깬건 무서움고 가위 눌림도 아니었다... 단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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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
바보사랑

1시간 3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그녀가 와 주었으니깐요.
하늘을 날 것 같습니다.
그녀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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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쓰는 수필...
'시간"은 "시간"인가봅니다.
삶에 있어 결코 뒤돌아 보는 일이 없죠...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죠..
그 길이 반복되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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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갈증.....
이때쯤인것 같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했던 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 사람과 몸을 섞은 밤이었습니다.
그 사람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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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비듬
스트레스와 비듬

비듬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우선 지저분함을 떠올린다
그런 지저분함이 내게도 찾아왔다
지난해 절반을 넘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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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 가득한 오후에...
봄 햇살이 가득합니다.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달라져 보입니다.
남자는 조금 무거운덧한 옷 차림세와 여자는
가벼운 옷 차림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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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약속5
"저기.. 진석아.."
"왜??"
"윤해 좋아해?"
"으..응??'
"윤해 좋아하냐구.."
"..그런것 같아.."
"왠지 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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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담긴 그리움..

내가 너를 그리워할 때나.
네가 나를 그리워할 때나.
우리는 만날 수 없기에
더욱 그리운것이다.

가끔 스치는 새벽바람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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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살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뒹글뒹글 배고프면 밥먹고 잠이 오면 잠자고 시간많으면 버리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내 나이 이제 2대 중반인데, 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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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9)
금연일기 (9)



hey negro one cigarette give me



앞마을에 미군 부대가 들어섰다
규모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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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간 청년은 다시돌아오지 않았다
년전
추석 명절을 잘지낸 다음날 22살 청년은
자신만 바라보고 사시던 할머니께
인사도 없이 저녁이면 돌아올 사람처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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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땅이여
"
이월의 추운 날씨여"

NO.1

1998년 일월의 어느날이다
석현은 그녀의 손을 꼭쥔다.
그리고 뛰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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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졸업날

히말라야시다는 시베리아가 원산지이다. 그 나무가 내가 다니던 중학교엔 많이 심겨져 있었다. 강한 추위에 잘 견디는 나무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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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5)
금연일기 (1)

민원창구에서

관공서의 민원실이나 금융기관 등에서는
사무실 구조를 고객의 공간과 내부 종사자들의 공간 사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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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는 외로움
나 오늘도 슬픔으로 하루를 보낸다
네가 보고싶을땐 너와의 기억을 베개 삼아 베고
그렇게 꿈을 꾼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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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일기(3)
금연 일기(3)



에피소드 하나


고교 일 학년 때의 사건임을 생생이 기억할 수 있다
내 모교는 기독교 재단에서 설립...(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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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사랑한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사랑한다는 걸...
그들도 내게 말을 하지 않았지만
내가 알고 있듯이 그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꼭...(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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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의 아름다움이 .....
^^*

*** 별똥별의 아름다움이 가슴에 파고 들고...***

어둠이 깔리는 시각에 친구와 둘이서
도시를 떠나 어둠을 찾...(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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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만나는 여인들
토요일이면 으례히 술을 먹게되곤한다. 소주,맥주 그리고 취한대로 기분이 흥겨워지면 우린 노래방에 간다.
제흥에 못이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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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괜찮아요....
당신이 날 받아들이지 못한것도..
이제는 난 이해합니다..
안개같은 그대 향기 ..
더이상 맞지 못한데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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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2월 16일 AM12:41
당신은 이 시간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신선하고 새로운 그 무엇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 감히 목적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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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탈
육신의 기름을 짜내는 고통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아픔하나,아픔둘,아픔.....
아직 기름이 남아 셈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에 난 수탈의 기록을 남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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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엔
무언가 아득할 때
난 새벽을 찾는다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을 때
난 새벽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희디흰 안개를 찾는다
그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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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의 눈으로...
오랫동안 서로를 사랑한 두 연인이 있었다...
가끔은 다투기도 하였고 짜증을 내고 하였지만 서로의 대한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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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권위와 파시즘

우리 인간들은 일을 통하여 자신들의 목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기술 문명이 발달한 나라와 국가일수록 조직적이고 체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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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둑
자전거 도둑



예전에 농사짓다 공단 조성하느라고 팔려간 산 자락의 밭뙈기가
절반쯤이나 자투리로 남아있어
내 땅인냥 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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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에 지친 친구에게.
외사랑에 지친 친구에게.


아주 오래전 채팅에서 만난 애가 있었다.
그때 그애의 아듸가 "사라."
난 첨에 그게 오타인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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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일기 <네번째> 이야기
야호~

드디어 중2야~

후배두 생기구..

좋아하는 애랑은 떨어졌지만~

음..

그래두 좋아~

근데..

1학년때 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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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좋은 날
눈부시진 않지만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시작한 하루. 뭘 할까? 부시시한 얼굴을 비벼대며 밖으로 나왔다. 살고있는 곳이 공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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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피는 그곳에는...
^^*

*** 물안개 피는 그곳에는.. ***

서둘러 차를 배에싣고는 갑판에 그니와 올라서니
진해를 뒤로하고 거제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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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으로 인하여...
침묵을 이기고 이제서야 하루가 시작된다.
흔들리는 내 인생의 일상을 흘려보내려니 가슴 한 구석이 애려오는 듯한 아픔을 접으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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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만 하면 된다
취업이라는 전쟁의 길에 서 있다
살려면 먹어야하고 먹을려면 돈이 있어야하고 돈이 있을려면 일을 해야 한다. 어쩌면 당연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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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답답하다..
답답하다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나만을 위한 나이고 싶다
나만을 위한 나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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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왠지 보고싶어진다
그리운 얼굴들을 보고싶어
앨범을 찾고 싶어도 찾을수 없다
마음에 상처가 너무 큰 탓일까?
이 세상이 좋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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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것
내가 살고있는 세상엔
나도 모르는 것이 있다.
이미 더러워진 곳에서,
색안경을 쓰고보는 우리들이
모르는 것이란...
알고싶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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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의비애
난달린다.......
나는 전광석과같이 달린다...
누구도 날따라오진못한다...
한가지만빼고......
이놈들은 날 지겹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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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2
그립다고 말했다
너가...
세상이...

그리고 도와달라고...

그러나...

누구하나도
날위해 손을 내밀지 않았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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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삶이란게 뭘까요?
어떻게 살아야 남들에게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고 평을 받을까요?
사람에게 있어서 삶이란 어떤의미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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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기억...
사람들의마음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에게는 아름다운사랑의 낙인 같은것은 없다.
하지만 한번쯤은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고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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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 남자들..
남자들 바부다...
나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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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날 떠나지 말아!
세상에 이런말이 있어.

"널 사랑하기 때문에 널 보내주는 거야"라는말

난 이말이 틀렸다고 생각해.

사랑한다면 그상황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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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게
극도의 슬픔....
그 나락에서 신산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와...
그 소식을 듣는 순간,너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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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빛연기를...
황혼에서 자꾸만 멀어져 가는 새벽을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서
추억이란 불을 붙인다...
그리고선 사랑이란 달콤 함으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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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 어머니
꿈속에서 어머니를 여웠습니다. 하염없이 흘러나오는 눈물이 멈추지 않아 밤새 울음을 울었습니다. 언젠가, 다가올 그 시간이 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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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야
나는 바보입니다...

바보중에 아주 미련한 바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하는 난 바보입니다.

눈물이 나오지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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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때가 있을까?
잊는다는게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떠났다.
그래 한동안은 강한 내모습에 스스로가 대견스러웠다......
얼마가지 못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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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일기..<세번째 이야기..>
안뇽~
오늘은 봄방학 했다~
이제부터 또 나의 일기를 읽어줘~
끝까지 끈기 있게*^^*
그럼 시작한다~

오늘 두번째 일기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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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내요 가슴을 적시는 슬픈 비가
전 이번달 2일 군대가는 22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앞으로 3일 남아 있군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얼마전에 절 찾아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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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작은 손으로
작은 얼굴로
작은 입김으로...그렇게 소녀는 다가온다
봄날의 따스한 햇살같은 소녀의 미소가 다가온다
소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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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
아무것도 필요없는 거야.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로지 love으로

아름다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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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오랜만에 사진 첩 정리를 하다가 고향 학교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잠깐동안 싱그러운 추억에 잠겨있다가 문득 첫사랑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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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나도 살면서 나밖에모른다...
내가 지금생각하고 느끼는것들도
나만의 생각이며
나의 관점에서의 생각들이다..
커가면서 점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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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요정
눈이 저라온다...
눈꽃요정의 시체덜이...
요정이 디지면 눈이 된다고한다...
법량교에서는 불꽃요정과 눈꽃요정의
싸움에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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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
슬퍼너무슬퍼서러워너무서러워그대사랑하는그대이제나이제그대처럼나이제잊어볼께요그대의뜻이라면사랑했어요너무나사랑했지요아직도지금도언제나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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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난 이런 생각들을 했다
내몸, 내 성적 내 입에서 나온 말들 내 헤어스타일, 나의 꿈 ,나의 결혼 ,나의 학교 등등...(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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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 모은것들...(길을가다가)
길가다가 주운것 ..담배 꽁초2개
집 골목길에서 주운것 먹다버린 껌 1개
집앞 현관에서 주운것 나이트크럽 전단지 개
.
,
돈으로 살수없는것이 있다..
그것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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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짧은 정의
사랑은 서로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 인연을 고귀하게 빛나게 하려는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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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외도..
천사가 마누라몰래 다른여자와 바람을 피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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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고 싶지 않은 하루
늘 똑같은 일상속에서 공허한 맘 달랠곳 없어 난 헤메인다.

사랑을 잃고.. 나를 잃고..

다시 되돌릴수 없는 나의 소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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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이야기의그녀입니다...
헤어졌다고하는것이맞는말이겠네요...
마지막으로믿었던사람인데...
지금은정말그사람에대해아는게하나도없는것같아요...대체어디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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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오늘도 홀로 잠에서깬다
일어나 보니 집엔
언제나 처럼 나뿐이다
언제부턴가...
난 혼자이다
그녀가...
세상이...
날 버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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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지 . . .
TO. you
요이 땅 ~~~

난 말이지...
한 순간의 짧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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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떠남과....또흘려야 하는 눈물과....내게 맡겨진 아픔을......
나는 또다른 나에게 이모든 짐을 지어준다.
거을속에 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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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빛나는 새벽녘...
검지도 어둡지도 환하지도 밝지도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새벽이다.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그런 새벽...
내 사랑하는 너를 볼 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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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관하여
그리움에 관하여


그리움..예전부터 난 '그립다','슬프다'라는 단어를 참 좋아했다 처음엔 그저 발음할 때 예쁘다는 생각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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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예쁜 색의 지우개다.
사랑은 아주 예쁜 지우개다.
문구점 아주 깊은 곳에 숨은
아주 예쁜 지우개.
예쁘지만 아무도 사지않는 지우개...
그러다 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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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묻고싶다 그대들에게..
사람은 태어나서 끝없는게단을 죽을때까지
올라가야할것으로 생각된다
게속 공부하고...느끼고..사랑하고..
이런것들이야말로 사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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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야기2
오늘 시내를 갔다..
그녀가 남자 2명에게 맞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의 그는..
도망을 가고 있다..
그녀만 남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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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과 눈을뜬다면..
아침에 눈을뜨자말자 사랑하는 사람을본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하다 어느누가 이렇게 말했던가 사랑은 개척해나가는것이라고 내가 사랑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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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이대로....
그 사람을 사랑한지 벌써.....

오랜시간동안 그 사람을 사랑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 사람만을 사랑하겠지만.....

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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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꺼야..
너...
아무일도 없는거지?
오늘따라 니가 왠지 자꾸 눈에 밟힌다.
까닭없이...
이런 느낌이 들어도 너에게 전화한통 할 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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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님..
너무 감사하네요...
서니 님이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거 같아요..
그래요..
행복한 바보...
움..
그런데 왜 저는 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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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반지 전달방법
▶ 반지를 어떻게 전하지?..

* 범군떨た돗?-

남: 한국 최고급 호텔의 레스토랑으로 데려간다..

장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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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난
요즘들어서..
난..
많이...
운다..

조금만한 일에도..
울고..
음악 듣다가두 울고..
눈부시게 밝은 날에도..
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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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땅이여,,, part 2
싸늘한 겨울의 바람은 차갑기만 하다.
눈발은 비치지 않지만 비와함께 간혹 작은 눈 모양의것이 바람에 날려 스산하기 그지없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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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사랑의 아픔이라면........
차라리 사랑의 아픔이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그를 몰랐더라면.....

차라리 내가 그와 이별이라고 말할수 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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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말이면
새해 첫 주말이면

새해 첫 주말이면 그리운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다
그러기로 십 수년 전부터 약속해 왔었지
아홉 마을에서 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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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 관하여
별이란..... 참 이상한 존재다.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혼자 밤길을 걸어가곤 할 때면 나를 사색에 잠기게 하는 존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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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오면 슬픔도 따라 오네여
땅거미 지더니 이네 밤이 내리네요.네온불 하나둘 행인들 발걸음 제촉하고 날 떼227아주는이 없는 거리에서 방황하다.슬픔만 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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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며칠 말을 않고 지내면 내 가슴 속에 그득 그득 쌓이는 것이 있다. 아니 그것은 쌓이는 것이 아니라 가슴 밑바닥으로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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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나무
생생하고싶다. 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 매일 전자파에 오염되고 사람들에 오염되긴 싫다. 떠나고싶다.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으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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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열심히 살거야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끌고 이곳까지 왔느냐고..
거기서 만족하냐고..
만족이 안될땐 어떻게 하냐고..

무작정 이곳까지 나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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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비오는 날 싫지는 않지만...

추적추적...비닐위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참... 알게모르게 사람 마음을 흔드네요...

요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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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불
반쪽의 어두움을 선사 하던 너는 지금 어디로 갔느냐
토담집의 주인이던 너가 사라진뒤
나는 슬픔에 잠김단다
너가 사라진뒤 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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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분명히

갑작스레 찾아오는 이별보다

더슬픈것은

이세상과의 이별의 순간을 향해

걸어가는 것일 것이다.


(예를들어서 ... 백혈병 같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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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美人)
내님의 어깨 너머로 보이는

빠알간 꽃잎이여..

지꽃잎 아무리 예쁘다 한들

내님의 얼굴에 비할까 마는

저 꽃잎 내님의 얼굴 보기

부끄러워 빠알개 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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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새벽에
나는 환한 낮보다는 휘황찬란한 네온이 켜진 밤이 좋고 그 밤을 훌쩍 넘긴 새벽 아스렴풋한 그 어둠과의 사이가 좋다. 커피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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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Red
피는 너무 붉어!
그런데 가슴에서 나오는 눈물은
그 피보다 더 붉어!
경험 안해본 사람은 모를거야!
가슴에서 눈물이 나올정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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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처럼의 산행
모 처럼의 산행

휴일의 표정은 언제나 그랬듯이
평소보다 일찍 잠에서 깨어나 뒤척이다 아홉시쯤
아침과 점심을 겸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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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의 이야기3
그녀를 만난지도3주가 다되었다.
무슨일이있는 건지 연락이 없다.
전화도 받지않고 전화를 하지도 않는다.
내가 큰 잘못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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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보리스 파르테르나크)
모든일에서
극단에 까지 가고싶다.
일에서나,길에서나
마음의 혼란에서나
재빠른 나날의 핵심에까지
그것들의 원인과
근원과 뿌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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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굳은 각오라고 할 수 도 있는 내 결심
이 무너졌다.아니, 애초에 연약한 반항
이었다.

모두에게 초라해 졌다.
내 자신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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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여 땅이여,,,part.....3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 벌써 삼주 째다,
형사들의 질문에 답할 기력도 없었다, 오로지 몸을 추스려 어서 빨리 이곳을 나가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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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언덕...
친구의 언덕...

사랑하기에 사랑한다 말하지 못한다...

친구로라도 너의 곁에 남고싶은 마음에 친구의 언덕을 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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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쓰고 싶은 시
가만히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곳에서
이젠 시작할려구 한다
가장 먼저 일어나 옆에 놓인 스탠드에
불을 켜고 간간히 들려오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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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오늘 저녁에는
달에 달무리가 꼈습니다
내일이 보름이라더군요
약간 이지러진 달을 보니
내가 사는 삶이
이 달과 같지 않을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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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는 깨워있는 삶이 있다.
새벽에는 깨워있는 삶이 있다.
작업장 형광등으로 나방 한마리가 찾아왔다.
힘없는 날개를 퍼득이면서 날아 오르다
땅으로 추락...(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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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면
어느덧 흐리던날의 그리움들은 가셔지고
눈부신 태양이 나의 머리를 비추고 있다
마음도 겨울이 지나구 봄이 오듯이
겨울내 웅쿠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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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뜻하지도 않는데.. 그에게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증오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에게..그를 너무도 증오한다고 말했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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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일님...
고마워요...
김 명일님이 아니었으면 저는 지금쯤
아마도...추한(?)모습으로 그 사람에게
매달려 있을지도 몰라요...정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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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사탕
언제이던가!
아마 코흘리개 시절이겠지?
어머니가 잔칫집에 다녀오면서 손수건에 가만히 싸오신 눈깔사탕.
그 눈깔사탕을 받아들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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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7)
금연일기 (7)



담배 값 주신 어머님



담배 배우고 나서 담배 값 마련하기가 쉽지 않았어
학생 신분이며 넉넉하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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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사 랑 . . .
설레이는 이 감정
들키기 싫어.
붉어지는 내 모습
보이기 싫어.
떨리는 내 목소리
들리고 싶지않아.
하지만,
너에게 말하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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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상실....
노래소리를 잊었다....
어김없이 내귀속에 맴돌던..
너를 보내고 홀로 남아..멍하니 바라보았던..
하늘....
이제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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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친구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반자이다.......
주군가가 말했다.....자신이 죽을때가 되어서 진정한 친구가 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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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오페라 아니?
공연하는 오페라 말구!
수채화 물감중에
핑크 빛을 내는 가벼운 느낌의 색 말야!
이 오페라는 절대 혼자 쓰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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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난 사랑한것 뿐이였는데...
작년 월부터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론 몇달뒤에 그녀에게 고백을 했지만 그녀는 절 받아들이질 않았습니다. 그렇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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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하는 일 없는 백수인 나..
오늘도 할일 없이 키보드를 잡고 있다..
새벽...
내가 좋아 하는 재즈
그리고 좋아하는 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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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위한 나의 3가지 약속....
하나.......
당신...
아니 내가 당신을 잊을때까지...
난 당신에대한 추억을 모두 들춰내지 않을께요...
언젠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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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은..
나 예전에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옥탑 작업실 문이 삐그덕 열리고, 햄버거 냄새가 출출한 우리의 위를
자극할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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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체팅.
별이:혹시 힘이 드니..?

별이:아니..겨우 그런걸 가지고..난 괜찮아 곧 잊을꺼야

>>에메랄드(에메랄드)님이 입장하셨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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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존심?
진짜 자존심?

나의 삶 나의 가족 나의 생활들
그 모든것 감추고도 싶다
하지만 그것 또한 나의 일부이기에
그런것을 창피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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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글
이른 새벽 다시 찾은 이곳

잠이 덜 깬 탓일까? 아직 못 잔 탓일까?
아무리 다시봐도 이곳에는 너무나도 안 어울리는 나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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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큼
이 세상의 엄마만큼 자식을 아는 이는 없지요. 그런데 어떤 이는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을 하지요. 엄마와 주변의 사람들만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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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날씨가 참 덥죠...
전 사무실에서 금무를 하여 더운지는 모르지만..
이번주에 밖을 나갔습니다..
건설현장에서 근로 하시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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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이들에게

혼자가 되어본 경험이 있습니까?
외로움과 쓸쓸함이 물밀듯이 밀려온 경험 말입니다.
낯선 거리에서, 아니면 비오는 늦은 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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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사랑... 민들레


이별... 안개


후회... 커피


만남... 봄비


운명... 정류장...(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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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마이 스토리
나는 보통의 고민 많은 여고생이다.
어떤땐 나 자신이 순수 해보이는 표정을 짖기도 하고 심심 할때는 있지도 않을 일을 공상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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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좀 써주세요 2번째~글

너무 만취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취해서 왜 이곳을 떼227는지는

제 글을 봐주시구 답장을 해주신 님들에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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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는 거구나...
지금은 새벽이 아니라 밤이다...이렇게 어두운 불빛들이 창 밖으로 보이는 것을 보니...
드라마에서 한 여인이 시아버지에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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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y Blue
모든 이에게 파란색은 희망의 색 일거야!
아닌가?!
그래.......난 아니야!
나에게 파란색은 정말 우울한 색이야!
나에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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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어디 없나
우리 아무말도 하지 말자.
그저 그리운 눈빛으로 얼굴만 바라보자.
눈을 같이 감아보자.
무엇이 떠오르는지.
서로 말해주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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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잃어가는 삶
잃어 버렸다 삶의 의미를....무슨 생각을 하며 숨을 쉬는지도......

그저.....아련하다........
꿈을 꾼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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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그리고 텅빈
겨우 며칠 사이에 참 많은 일을 겪은 것 같다.
물론, 처음부터 망설인 일이기는 하지만...
이번 일로 여러가지를 새기게 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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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께...
세상에는..사랑 바보가 너무 많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자신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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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바이킹탈때
▶바이킹을 탈 때

범군&나영양 -

※손 꼭 붙잡고 순서를 기다린다.

여:(하나도 안무서우면서..)어맛...(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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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아빠..
오늘도 없네...
언제나 옆에 있었는데..왜 이젠 다신 오지 않는거야?
나 아빠 많이 보고 싶은데...
화내는 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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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나를 미치게 한다.
간만에..
아주 간만에 비가 내린다.
검은 구름을 척후병으로 내세운 하늘은
어느새 제 색을 감춰버렸다.
수백 수천억개의 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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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란...
12월,,,그 냉혹한 취위가.......

흰눈이 그토록 밉게 느껴질줄이야,,,
네아이를 거느린,,,초췌한 여자의 모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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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남자
^^*

촉촉히 내리는 비는 밤 손님이 되어
나의 방문을 두드린다.
흑맥주 두병을 사들고 작은 앉은뱅이 상앞에 앉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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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내며..
하늘이 주신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누구든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기 마련이지만
하지만 이번만은 아니라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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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오빠 이제 더이상 나 잘해주지마
내 사람이 될 수 없다면..
이제 더이상잘해주지마!!
오빠가 나에게 잘해주면..
자꾸 내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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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선 에게!
사랑하는 선 !
그냥너가 생각이나서 몇자 끌적거려볼까 생각한다.
우리가 만난지 별써 일천몇백일 그동안 너와난 많은 행복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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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겨울의 이별...

괜찮은거니?
난... 괜찮은것 같아...
실은 많이 아플줄알았어...
많이 아파올줄만 알았어..
내 맘이...
근데 말이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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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가는 날
한달간인데,머리는 왜 그리 짧게했을까? 한달간인데,생각들은 왜 이렇게 지워버렸을까? 사랑할 사람도 없는데,왜 눈물이 나는걸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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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사람# 추억. 그리고 그리움..
잊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남아있는 기억의 한자락이라도 놓치 않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내가 있기에 잊혀지지 않는 사람.
백...(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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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잿빛 하늘 가득
한아름 천사의 미소 머금고
함박눈이 내린다.

응달진 외진곳
먼저 달려와 포근하게 안아주며
모난 세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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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널 생각하면 가슴한편이 저려온다.
널 사랑할것 같아서..
하지만 넌 내사람 될수없기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도한다.
겸허한 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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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어야지..
붉은 고춧가루 듬뿍 묻은 김장 김치 한 포기 꺼내어서
양푼 가득 흰 쌀밥에 벅벅 비벼서..
사십 된 아주머니 마냥..
식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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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것이이런건가..

정말 그럴줄모른것같았다..
나또한 너무 큰상처에
모든게 귀찬아진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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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 곳에서......
중학교 3학년 때부터의 버릇이었던가.
매주 일요일 아침이면 바다에 가서 해가 지도록 거닐다 오곤 했다. 모두들 단정하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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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moonlight alone love story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아주 힘든일 이라
한다...
특히... 짝사랑은...
나는 한 사람을 사랑한다...
하지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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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속으로
처음엔 아주 작은 반딧불 같던 당신의 빛
어느새 이토록이나 크게 자라 버렸는지...

지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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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그러나 따뜻한 겨울
아무리 기다려도 평소에는 잘 울리던 전화벨은 울리지 않았어요. 고장이 났는지 살펴봤지만 전화기는 제대로였습니다. 밖에는 겨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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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이가 사랑한 유일한 그녀..(1)
나 한여잘 사랑하게 됐어...한 육개월 전이었을거야..챗팅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됐지..나이는 나랑 동갑이래..난 아무 생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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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속에 갇힌 그리운 사람 하나
이른 저녁, 전화벨 소리,여보세요.누구? 저어 누구? 잘헌다 그때야 알을 수 있었던 내 사랑의 그리운 음성.

멀리 있어 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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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6


폐쇄되어 있던 1평의 공간이 그특유의
찌린내를 간직하고 있었다.
그 곳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 있다면
그건 안도감이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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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바보에게...

바보에게...

바보야.. 넌 내게 바보라고 하지만
실은 나보다 네가 더 바보야..
바보야.... 이젠 걱정마!
너에게 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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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

밤은 많은 이야기를 요구한다
요구대로 나는 많은 이야기를 주절거린다
하지만 아무리 이야기해도
밤은 대꾸해주질 않는다
아마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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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 랑

배웅을 받는다는 건 이상하게 싫다. 어제도 이 자리에서 똑같은 어중간한 표정으로
헤어 졌다. 항상 먼저 멈칫...(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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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서니님께
기쁜서니님 고맙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사람이 무슨 책이고 향기에요 헤헤 아니에요 오히려 기쁜서니님의 글이 더 간절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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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이야기

나는 대구에 사는 바보이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 이름 세자만 들어도 가슴이 설랜다

그녀의 이름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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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않고 홀로 깨어......
자지 않고 홀로 깨어......

밤은 어김없이 오늘도 내 시간의 한 페이지 속으로 찾아왔다. 칠흑같은 어둠을 몰고 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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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花의 사랑
나만의사랑을 어젠간찾아야지하면서....
그렇게 내맘은 굶줄여진 내사랑을찾아서 길을
헤메고있었다.... 그것이한계에다다를때 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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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에서 성숙하여라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 항상 말씀하신다
고민있으면 혼자 삭히지말고 훌훌털어버리라고
...그게 힘들면 당신에게 말하라고...
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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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이라 이름 하는 것에 대하여...
어릴 적부터 나는 항상 혼자 남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외로움은 나에게는 습관처럼 편한 그런 일상이 되었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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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사람4
나의 어린시절엔 앞에서 많이 나왔지만
미애라는 친구와 함께 내 유년시절에
빼 놓을수 없는 영환이라는 남자 친구가 있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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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커지면..
이 그리움이 커지면 어떻해야 할지..
이 마음이 커지면 어떻해야 할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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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답답한인생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간다.
아무일도 하지 않았다. 뒹굴었다.
늘 그렇다.
집에서 논다. 방학인데..할일이 없다.
제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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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너~
오늘은 정말 음악만 들었다
하루내내//
그러고 싶은날이었다
앉은 자리에서 한 발자욱도
움직이기 싫은..
널 가슴에 안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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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지나면... 넌 없겠지...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어느누구보다더..

드디어 오늘... 기다리지 않았는데...
빨리 오늘이 오라고 기도하지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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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여 ! 옥란
작년 여름에는 많은 사람을 만났었다. 거칠지만 순수한 옥란은 한번 마음을
정하면 밀고 나가는 기백이 뛰어 났다. 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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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오빠보내기 싫은데 이렇게 보내는 내마음알아..
그리구 오빠.. 어제 이야기했지..힘들어하지말라구 내가 잘할께 오빠친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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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오군요......
오늘은 비가오군요.......
아침 일찍 나의 단잠을 께우는.....
가을을 더욱 쓸쓸하게 하는.....
그런 비가 오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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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서 떠난 이
벌써 3년이 흘렀다.. 이제 나도 군대를 가야
할 나이가 ?榮摸?.. 방황하던 나의 대학1학년
꿈을 꾸었다.
거리에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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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램이 너을 위한 행복이었으면...
너를 내 마음속에 간직하기엔 시간이 필요할 것같아. 언제나 너만 생각하고 너만을 위해 할 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헤매이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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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국과 쇠죽
3월 말이던가 내가 시골에 볼일이 있어

내려 간 적이 있다.

점심을 먹지 못하여 갈만한 식당을

찾고 있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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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신현택님의 글....
-------------------------------------

이건 저에게 일어난 진짜사거니입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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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친구에게 쓴 멜이에여 수필이기도 합니다 읽어 보세여
난 오늘 엄청난 후회를 했다 ...
아침 7시 나는 학교에 도착했다 ...
친구들의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
난 자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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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들
유체꽃이 필때 그녀와 함께
걸어가는 이기쁨
거리엔 ?떤?들이 마치 봄날에 눈이 오는듯
모든게 이쁘게 보이내요
남들은 이게 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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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미치누나.........

삶이 점점 나의 목을 졸라온다. 언제부터인가 내

머릿속에서는 무한한 자유를 꿈꺼온다. 자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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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캬오-----우캬우캬-------
당신은 알고있습니까?

내가 얼마나 당신을 증오하는지......

증오는 사랑은 또다른 모습이거든요.......

당신은 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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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알도록......
그를 바라보고도 가까이 다가갈수없는 그대...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의곁에 남고 싶어도 남지못한 이 마음

을 알아주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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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처음한 풋사랑.
눈물나게 좋은 날씨.. 오늘은
왠지 한 아이를 보고싶네요.

언제 쯤이였을까요? 작은 교실에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호감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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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희망

며칠 전 1년을 알고 지내오던 나의 지우(知友)가 전화를 걸어왔다. 전화통화 같은 것에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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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신현택님의 글....
-------------------------------------

이건 저에게 일어난 진짜사거니입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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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쉽게 잊혀진다.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것 같았던 예전 그 시절.

그냥 무의식적으로 너 생각만 했던 때가 있었지...

첨 만나고 나서 만날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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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Love〃♡
"오빠.. 정말.. 정말 많이 사랑해....."

1년이 지난 오늘도 난.. 오빠의 생각에 잠겨있다...

나의 첫 사랑이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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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지혜(?)와 용단의 덕택으로
아내의 지혜(?)와 용단의 덕택으로

지금 내 사는 집을 새로 지어 이사한지가 이제 십년째 이른다
이웃의 집 모습과 그리 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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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세여~~
꼭 끝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저두 다른 사이트에서 보았는데,
남자가 하두 못되서....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수능을 앞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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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포기하지 말라!
어두운 골목길에 서서 자신을 잊어 버리더라도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
슬픔이 내목구멍까지 속을 태울지라도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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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기둥
불 멸


깨어나라. 깨어나라 눈을 뜨고 일어 나라.
흙 속에 모든 생명의 혼령이여.
차가운 육신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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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 日...
새벽에... 세상이 떠나갈듯
비바람이 그렇게 몰아치더니...
하루종일 날이 흐렸습니다.
차가운 비바람에 세상 모든것이
차갑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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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께...
언제 쯤 돌아올 수 있을까?

내가 고통스러운 병에 걸리면 나의 곁으로 한 걸음씩 다가올 수 있을까?

아님 내가 늙어서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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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기에...


사랑을 하고 싶어서 너를 선택한게 아니야...

너였기에 사랑한거야.....

잊고 싶어도..

정말 잊고 싶어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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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2.나의 사랑.
나는 정찬이의 마음을 이해 할수 없엇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도 갑작스러운 일들뿐.. 별 신경쓰지 않았습니
다.. 그러는 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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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월2일이 그와 나의 1년입니다..
1월말..그가 제게 헤어지잔 문자만 남기고선
그렇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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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수면제 있어요?"

"수면제?"

"예"

"뭐하게?"

"아, 선생님이 전근가시는대요. 맨날 잠
이 안온다고 하셔서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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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하얀 투명빛 유리잔이예요....
우린 어느 하얀겨울날 만났어요.
그리고 우린 어느 하얀겨울날 하얀눈빛을 맞으며
사랑을 했었죠...
그리고 1년후 우린 어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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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은 뭔가?
집을 나왔다. 집을 나오면 어디에서 누군가 나를 불러 줄 주 알았는데...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꿈을 꾸었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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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
오늘은 친구에게 그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애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힘들때 그애를 생각하는 정도 였습니다. 그애를 좋아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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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이란것...
서울의 젊은이들은 그 의미를 어떻게 알고 있는걸까..
쉽게 사랑을 느끼고,쉽게 질리고...정말 일회용같은 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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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나이차이..
난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난고3..어떤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분은

나보다 1살 많고 결혼도 했다

이런게 다 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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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

彼 岸

세상에 던져진 무수한 말들, 그 말들과 말들의 허실을 생각해보면 어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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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따뜻한 그녀...
이게 도데체 몬가요...
그녀는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주 푹빠진것 같아보입니다...

저도 더이상 그녈 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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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이야기
여자 이야기

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사람이지만...

그를 한때는 사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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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녈 위한 거짓말...
너무나 아픔니다...
그녀가 떠났으니깐요....
그녀가 절 얼만큼 사랑했는가는
중요치 않습니다....
다만 전 그녈 사랑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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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귀퉁이
어쩜 나는 그주변 사람들 중의 그저 한 사람일 뿐일지도 모릅니다.
그 주변을 멤도는 수많은 이들중 하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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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일기장............♥
내가 갖고있는 비밀일기장속엔.
작고 아담한 비밀이 하나 담겨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못한 아무에게도 들려주지 않던 작지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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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것같습니다..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는말을 이제는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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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moonlight alone love story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아주 힘든일 이라
한다...
특히... 짝사랑은...
나는 한 사람을 사랑한다...
하지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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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8.
아무때나 하면 어떻게하자는 거야

"음..."

"아...밥!"

순간 왜 밥이 떠올랐을까...
중단하고 싶었던 게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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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창백한 동네의 공기 속에서 제 살길을
찾아 멀리..
더 멀리 보내야 하기에 꼬마 소녀의
손은 떨리고 있다

잘가

흐느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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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 ]
저는 몰랐습니다.
제가 그녀를 '장난감'으로 여겨왔는지..
물론 지금도 모르고 있죠.
하지만 들었습니다.
'다른 장난감을 찾...(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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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난 무엇이 못나서 왜 혼자일 까요.
길가다 보면 나보다 못한 사람조차도
짝이 있어 즐거워 보이는데
내가 잘못한것이 무엇인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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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며...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를 사랑했습니다.
그를 생각할 때마다 이상하게 행복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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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내가 쓴글을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글을 보는 듯이 그 사람들에

게 감사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내일을 힘차

고 밝게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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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여기를 꼭 들러주셔야 합니다.
저의 동생은 왼쪽다리가 불편한 소아마비입니다. 걸어가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
말 그대로 절뚝절뚝이죠.....
그 모습을 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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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증났어 ]
이제..
까마득한 옛일로 기억 되지만은..
한 사람을 미치도록 사랑했을 때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얼마 후에 저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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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이제 부터 여기는 저의 일기장이 될거같아여...
하도 자주 들르니까..아에 이곳에 일기를 쓰려고 해요 음....담부던 이곳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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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커피 한 잔 할 수만 있다면...(2부작-1)
부산의 어느 은행원에게...(1부)



아마... 그녀는 모를 것이다. 이런 외딴 사이트에 내가 사랑을 고백해 놓은 것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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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우정
친구를위해 그녀를 우정으로 되돌렸지..

심장을 찢는듯한 고통과 슬픔이

나를 억누르고 그속에서도

그녀에 얼굴은...

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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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낙서
내 일상으로 접어든
이 돌변을 나는 사랑할 수 있을까?
갑자기 네가 보고 싶을 만큼 햇살이 곱다.
그러나 너는 내 안에 있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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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7
찌릿하다고 느끼고 싶은 그 전율은...
어이없게도 공포라 기억되고 있었다.

한 인간을 향한 공포...두려움...
그리고 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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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흔들린다.
이유없이 여기 앉아있다.
아니다.
이유가 없는건 아니다.
오늘도 그가 여기 있을 거라는
은근한 기대로 찾아왔지만
싸늘한 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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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술로한 맹새는......
라라 술로한 맹새는 술이 깨면
그맹새는 져버리게 되지만

라라 물로한 맹새는 물이 씻겨 내린다면
그맹새는 져버리게 되어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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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모든 사람에게 묻고 싶씁니다
행복하냐구

나날이 늘어가는 짜증속에서
그속에 행복함 이깃들어

메일 가튼 시간속에
가튼 하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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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1.정찬
정찬이의 첫사랑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정찬이와 나는 오랜 친구사이입니다.. 물론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로서.. 정찬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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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스러운 아들
우리 아들이 군입대 한지도 벌써 개월이 되었군
사나이로서 멋있는 군생활의 추억은 평생토록
잊을수가 없단다
건강하고 패기넘치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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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토리-희망
사랑을 하면 하나의 행복을 얻고,내가 하고 싶은 일을 발견 하면 희망이 생긴다.
지금은 방학 기간 이라 시간이 많은 편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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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만나서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으로 하여 추억을 만들어가는것이
일상례가 되어버렸다.

보기만해도 좋을것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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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나도 슬픈 사랑
♡ 슬픈사랑... ♡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한 남자와 여자가 있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만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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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었일까요?
전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어릴적에 다른사람은 생각도 할수 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행했고, 생각 자체가 불평 뿐입니다.
제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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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은 체육 대회가 있었습니다... 동신남자 중학교는 기차여행을 떠났습니다... 우린 신광중
우리학교는 돈도없고 빽도 없...(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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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일기장
전철역의 폼을 지나 내가 바라본 곳은
낡은 층 건물.
둘이 걸어 올라가면
서로의 어깨가 부딪칠 정도로 좁은 계단을 밟고
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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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밤의 독백...
오늘도 내앞에있는 난이는...

슬퍼..보입니다........

가끔씩 내게 던져주는 한마디가...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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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1
마음과 몸을 일치하게 함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느끼면서..
머리속에서는 이길이라 일러 주는데 몸은 그길은 등지고 서있다. 현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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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떠는나목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살기를 바랬던
가슴. 오염없이 순탄히 살아왔던 지난날들의
아름다운 생.그 소중한 시간들을 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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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는 게 대수냐?
내나이 스무하나 돈 하나 벌자고 이곳까지 와서 무슨맘 고생인가?
어려운 집안형편으로 군대 가는대신 병역특례를 받고 있다.전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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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사람2
보통 여자아이라면 한번쯤은 다해보았을 종이 인형놀이
내가 어렸을적에도 종이 인형을 예쁘게 오려 이옷 저옷을
입혀가며 하던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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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슬픈날
너무나도 슬픈날...
그런날 나....
널 생각하면서 이겨냈는데....
그런 니가 지금 많이 아프다는 얘기를 들었어.
지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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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의 소개...
안녕 하세여 저는 고1이고여
여기에 가입해서 정말 좋내여 ....
그럼 저가 글을올리는건 수필이 맞는지 아님 나혼자 만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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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앞
늘, 그렇게 당신 계신 주위를 맴돌았지요.
바람처럼...
언젠가는 그 익숙한 바람의 향기를 맡고
나라는 존재를 기억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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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 학생이다 .
난 고등학생이다 2학년이다 ..
이런글을 좋아하긴 하지만 문과는 아니다
이과다 ..
난 공부를 무지 않한다 ..
나도 그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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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할 수 없는 게있어
스스로 깬 마음의 유리조각들의 끝이 뭉뚝해지고 멈칫거리며 난 또 갈곳 찾아 움직일꺼야
나는 두려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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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작은 친구 이야기..
이 글을 읽어 주시는 여러분들...
멜로 감상좀 날려주시구..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저의 첫 수필을 읽어 주세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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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이란 나이차이
그는 33살이다..........

난 22살이다......

2년월....

나에게 유난히 잘 해줬던 그는 .....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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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비는 내리지 않았다...
1
오늘도 비는 내리지 않았다. 삼월말, 이제 내 어깨를 축 늘어뜨리는 밤이 싫다. 거리를 걸을 때마다 칼날처럼 내 가슴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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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랑을 찾았어요...

우연히 만나게 된 너..
전 행복합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제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났습니다.
내게 누구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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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
소중한 친구
너무나도 친한 두 친구가 있었다. 같은 마을에서 태어났고, 줄곧 같은 학교를
다녔던 죽마고우였다. 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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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나의 친구야 어디있니? 보구싶다..
친구야.
오늘 술한잔 했다.
내가 술을 좀 좋아하잖아.
벌써 3년이 넘었구나.
널 잊고 지낸날들도 많았고
네가 줬던 그 시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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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후회
제 나이 1살에 찾아온 사랑 이었습니다.저의 집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이사한날 떡을 돌리기 위해 저는 옆집에 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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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길거리에서의 우연한 만남
▶길거리에서 우연한 만남..

* 범군떨た돗?-

남:( 아반떼를몰고가던중

정장을 입고 머리를 휘날리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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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수있게....
전 매일 하늘을 향해 기도합니다.

그대가 아니면 않된다고, 그러니 제발 나와 그대가 함께할 수 있게해달라고...

하지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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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2
모처럼 밖에 나가 하늘을 보니 둥근달이 떠 있었다. 이곳에서 봐도 저곳 그리고 어느곳에서 봐도 똑 같은 달이라는 것을 느꼈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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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전차를 타고
서울 이 분주하고 번잡한 도시에 전차가 생긴다면 난 느긋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경복궁을 지나 돈암동을 거쳐 다시 내가 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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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3. 석진아, 왜 그래?
전 그날 집에 전화 한통이 걸려 왔습니다..
그것은 나와 꽤 친하게 지내던 진석이라는 남자 친구였습니다..

"여보세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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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님글을 보면 볼 수록 눈이 아파와요
베니님의 글에는 영혼이 깃들려 있나봐여
베니님의 글만 보면 눈물이 많이 나여
그리곤 눈이 금방 충혈되지요
전 눈물이 많아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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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이제 저의 마음들을 모두 불태워 버릴렵니다
그를 위해 수없이 되새겨 왔던 시...
그를 위해 수없이 써 왔던 편지...
사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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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혁님의 글을 읽고
충북대학교 인문학부 장현정

곽동혁님의 글을 읽고..........
중학교 2학년 때의 일...... 웃으면서 읽어 갈 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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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나
어느날...

바보같이 울며 서있는 나를 보게되었다...

그런 내가 너무 싫어졌다...

불평만 하는 내가 싫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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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끝 이슬...
어제일을 생각하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고 오늘일을 생각하기엔 너무 이른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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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녈 위한 거짓말....
너무나 아픔니다...
그녀가 떠났으니깐요....
그녀가 절 얼만큼 사랑했는가는
중요치 않습니다....
다만 전 그녈 사랑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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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새
한번을 울기 위해 자신이 찔릴 가시를 찾아 다녔다는
가시나무 새..
늘 그는 내게 말했었다.
그 가시가 내가 되었음 한다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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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시작되었다. 긴 꿈이 마치 현실과도같아서 깨어나기가 싫을만큼 좋은 꿈을 꾸었다.
조용히 스르륵 열리는 창문넘어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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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를 위하여....( ! )
그녀를 만나게된 동기는 내가 회사에 입사이후
였다..
그당시 난 입사초년생이라 일도 잘모르고 고참과의 적응도 쉽지 못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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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익는 마을
누룩과 쌀을 넣어 만든 전통막걸리가
마시고 싶은 날 이다
막걸리 한사발 따라 놓고
친구와 정다운 얘기 나누고 싶다
여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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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가슴아픈...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가슴아픈...

"오빠가 어떻게 그럴수 있어!! "
"그게 아니야!! 절대 그런건 아니야!!"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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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말....

왜 일까?

너 그거 알아?
남자에게 있어서 첫사랑은 평생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데.
근데 왜 하필 너였을까?
내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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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꿈
나는 무지개를 좋아한다
잡으려고 달려가면
저만큼 멀리 도망가지만
나는 저 무지개를
잡으려 한다.

욕심의 보따리를 떨구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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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스토리-잠 못드는밤..
잠이 오지 않는다. 이때까진 내가 할수 있는 것은 그림 뿐 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원하던 그림을 지겹도록 그리고 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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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 향
철쭉 향

먼 기억을 더듬어 낸다
강원도 철원 땅 민간인이 다닐 수 없는 어디에선가의 군대 시절
부대 뒤론 야트막한 산이 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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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다들 내곁에서 떠나가는 구나...

이젠 나 마저 떠나려하고 있고...

하나님은 치사하게 내 유일한 기쁨마저

꺽어버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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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는 눈이 내리는게 제일 좋았다.
이상하게두 눈이 그러케 좋았다.
하느님께서 내려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 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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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洛東江
낙동강과 부산이란 지명에 대하여
생각한 적이 있다.
왜 하필이면 그 많고 많은 문자 중에
낙동강이고 부산일까?
생각해보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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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사랑
-1-
스쳐가버린 너무나도 미안한 남자가 하나 있었다

그는 잊지도 못하는 그 사람으로 힘들어하는 날

보듬어 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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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길
기차는 시에 떠나네.
아그네스 발차, 그리스 민중 가수, 19년에 태어나서
아름다운 노래를 불렀던 여인을 생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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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 평만 더 있었어도..
두어 평만 더 있었어도..

이태 전에 아내가 난장에서 사다 심은 백합 한 포기가
지난해 꽃피우고 씨뿌리더니
올핸 온 마당...(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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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밤"
비가오는 밤이었다.
소나인듯 했는데
불쑥 베란다 밖에 머릴 내밀고 맞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아서 미친 사람처럼 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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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픔보단 눈물이 더 힘겹다....
어느덧 19의 나이..
지겹도록 보고싶은 사람이있다.
그러나 난 볼수가 없다.나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을 택하면서 졸지에 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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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 와서
기다리는 시간 동안 게임방에 왔다. 인터넷 강국의 모습을 이곳 항구에서도 절실히 느낀다. 그리고 이 글을 쓸 수 있다는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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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ight 3day
2박 3일

이제 몸을 살찌워야 하겠습니다

나의 어깨에 기댄 그녀의 머리가 흐릅니다

비록 가는 어깨지만...

이제 살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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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판 - " 번개 "
모두 다 잊고 지나와 버렸다. 얼만큼 그 한계의 정점을 우악스럽도록 팽개쳐
버리는것이 나의 고집이었으며, 케케묵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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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꿈
아버지의 꿈....

세상에서 살다 보니
자신을 잃어 가는 사람
우리 아버지입니다.
자신이 하고픈 일들은 해본 적 없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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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잡 초


잡초는 자신이 '잡초'라는 것을 인식한 적이 있을까?

길가 아무데서나 뿌리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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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왜 난 그래야만 하는가 늘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다시 그래야만 했다
어설프고 너무나 바보같은 고백을 하고 쓰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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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섯의 첫사랑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꼭 감고 고개를 숙여 손위에 얹었다. 마음으로 그저 '하나님, 하나님'외쳐보지만 얇지도 않은 눈꺼풀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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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를 쓰기 위해서...소망
내 감성이 죽어가고 있다.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왔다.
눈빛은 차가워지고, 말은 거칠어지고....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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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


재미있는 일이 참 많다.
여기 저기 흩어진것들이 모두 재미있다.
감정과 기분은 별개의 문제.
감정의 조절이란 불가능하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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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위한 쉼터될께요...
나... 그대에게 너무 감사해요.
그댈보면 내가 더 어려보여요.
더 작아보여요.
오늘 하루만큼은 나 그대에게 기대고 싶었는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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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진행중
나의 오해 였습니다.

그녀는 단지 메일 친구...

나는 안심을 하고...

아직 그와 나는 친하게 지냅니다.

이제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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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애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걸까? 그게 확실한걸까? 그런데 나는 그애가 자꾸 밉다. 그애를 믿는다...그애도 지금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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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의 나의자리가..
난 결코 세상에 찌들리지않으리..

모든 힘듬에 내겐 '피식' 하고 비웃음뿐이길..

마냥 부푼 꿈만으로도 살아가리..

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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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사람5
잊혀지지 않는 사람 하나

천 두

나는 작은 섬마을 에서 자랐습니다.
그곳엔 천두가 살고 있었읍니다.
성은 천씨 이름은 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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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 영생자
1. 진사辰巳

격암유록이란 책을 읽으니
無窮辰巳好運이란 말이 나온다.
진사가 무궁하고 좋은 운이란 의미인데
辰巳가 매우 흥...(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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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이야기를 지으려 했습니다...그런데...
풀냄새 가득한 산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길 옆으로 우거진 숲이 저를 더욱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럴 땐 아예 마음을 딱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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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겨울의 끝자락에선 어느날 가파른 산등성위로
바람에 밀려 힘겹게 올라와 긴 숨을 토하고 흐르는 땀방울을 빨간 등산 손수건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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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뱅이=욕심쟁이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래요.

누군가에게 있어서.... 나에게 있어서.... 사람들에게 있어서.... 나는 욕심이 많은 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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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그녀
전 행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이름은 여자 갔어서
사실난 남자임니다
친구들이 놀릴때
그녀가 날위로해줘서
친해지게 돼었어요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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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2
오늘을 바람이 불어요
곧 비가 내릴것도 같네요
아버지는 병원에 계세요
할머니는 밭에 계시구요
나는 싫지만 아버지에게 가봐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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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만 봐주세요
안타 까운 현실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렸습니다.
진실을 말해도..
저 믿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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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민영님에게!또다른 민영이가
민영이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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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민영님 보세여 그리고 지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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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일님...
명일님...
무슨 말씀이세요 명일님의 글이 너무너무 좋아요 얼마나 좋은데요 명일님 때문에 제가 이렇게 숨쉬고 있는것같네요 명...(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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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픈 사랑- 우유팩의 하루
우유팩의 하루..

난 그게 사랑인줄 알았어......

불도 않 꺼주는 2시간 편의점의 냉장실 한 칸에서
며칠째 잠도 못...(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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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59분
새벽 1시 9분.
하나의 모자람을 지닌 지나친 덩어리.
1인치 모니터를 다 채우지 못한 공간.
무엇이 얼마만큼 더 채워질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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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사랑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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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픔
누군 가엔가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아픈 사랑을요. 그래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사랑을 해 보셨나요? 지금 사랑하는 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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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를 어떡해 생각하는지..
안녕하세요.저는현제안산에살고있는임종대<가명>라고 합니다.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나마
여러분들 에게 털어버리고 싶네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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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키스가 달콤하다고 그런거야....
"정말? 걔는 생긴거랑 다르게 왜 그렇게 쑥맥이라니?"

역시...모두들 이런 반응이야...나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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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싫어질 때
어느 여인의 닫혀진 마음을 보았습니다. 왜 그리도 공감이 가는지요. 어쩌면 그 여인보다 내 마음은 닫혀있고 닫히기를 원하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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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말이죠..
가끔은 말이죠 우리가 사랑한다 뭐한다 말 하는것 자체가
의무적인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다들 한번씩은 상처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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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님 보세요..
안녕하세요? 명일님..
저예요..서니..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아직도 못잊었어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 떠나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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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만님
박 선생님
그리도 원하셨던길 언제 어디서나 몸부림치며
그리워 하셨던 그곳으로
그 언제나 아름다울거라고 하셨던곳
꽃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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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오늘은 모처럼 따스한 햇살을 보았습니다.

여느때처럼 책을 챙기고 옷을 입고 아침식사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특별히 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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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수많은 말들.. - 널 만난건 행운이야... -

널 만나 행운이야... 이런말을 어디선가 들었어.
정말 지금에서야 그 말 뜻을 알것 같아..
널 만난건 행운이야..
맘속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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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주세엽...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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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보고싶다.
저녁 노을이 보고싶다.

이렇게 바람이 시원한 날은..더욱더..

항구의 낮선 선착장 한귀퉁에 앉아서,

그렇게 저물어가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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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장미
천냥 하우스에서
육천원 주고 산 국화 무늬 큼직 큼직 그려진 작은 스텐드위에
노란색 물감을 칠했더니만, 노란 국화 피어있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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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빗물을 조아했을까?
어려을 적에 난 비를 참 조아한것 같다 난 빗물을 가지고 장난도 많이 쳤고 그래서 울린 아이들도 많았다. 난 빗물이 고인것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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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to Blue
가끔은, 거의 병적인 우울감에 빠지곤 한다.
자꾸만 깊은 수렁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
벗어나고 싶어 애써 웃어보지만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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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나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해준적 없습니다.

내 진심을 잘 모르겠다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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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며 빌며 애원하며
메달리며 빌며 애원했다
하루꼬박을 울었다 지쳐서 쓰러져 잠들고 깨면
벼게는 촉촉히 젖어있었다
꿈이라고 꿈이라고 몇번씩 내 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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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난...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또 살아간다 너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너의 존재가 느껴 지지도 않아! 그런데 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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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는 것이 두려운 그것
둔해서 몰랐습니다.
아니 미련해서 몰랐습니다.
늘 똑똑한척 야무진척 했는데.
나는 늘 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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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할 때...
그 사람이 떠난지 긴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가끔식 무심코 떠오르는 그 사람의 모습은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기만 하다.
어쩌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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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은..
비가 옵니다.

내 마음에도 비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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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어질 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이 싫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세상을 떠나야 하는 것인가?
하지만 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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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난다.
얼굴만 알고 그저 인사를 하는 관계부터 마음의 흉금까지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깊은 만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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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
벗꽃.. 예전에 일본의 국화 였던 꽃..

그런데 우리 나라 사람들은 벗꽃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다.(아이러니 그 자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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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려고하는것 아니라...
예전에 정해련님의 글을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요즘은 바쁘신지 못보내요...
그게 안타까워서 한번 여기다 써봅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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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death메세지.
삶은 구속이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도 모르는 나에게는

자살을 시도 한적도 있지만
구속이란 틀을 어기기에는 나의 용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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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하늘을 바라보다...
힘들고 지쳐 혼자 힘으로 일어서기 힘들때...
난 가끔 하늘을 본다.
하늘은 언제나 편안하고 꾸밈없이 순수하다.
하늘을 보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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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말을 .........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말을 예전엔 미쳐 알지 못했습니다
전 ...2년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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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커피 한 잔 할 수만 있다면...(2부작-2)
너랑 커피 한 잔 할 수만 있다면...(2부)



그녀에게 다가섰다. 그리고 용기있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내 뱉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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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머쪄
와~~ 졸라 머쪄여 ...
님아 감사해여
저에게 이런 조언을 주세서여 ...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
님아 그런데 따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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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독소를 가지고 싶다
연약한 동물은 저마다 방어할 수 있는 하나의 무기를 가진다.
심지어 채소까지도 독소를 가지고 있는 데 나라는 인간에겐 왜 毒...(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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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전화통화...
전화를 했다...

그녀:"여보세요.."
나:"여보세요.."
그녀:"오빠?..^^"

참고로 그녀와 난 동갑이다..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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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투명한 내 나이 스무살에
그 투명한
내 나이 스무살에는

이외수


그 투명한 내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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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 멜친구 만들기★
제가 소개할 것은 좋은 멜친구
만들기라는 주제입니다.이 글은
제가 지난 3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그럼
시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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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처음 본 그때....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일꺼라 생각되었다....하지만 그것은 호기심은 아닌 듯 싶다....미술을 하며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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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서 보는 새벽노을
윙~ 그로테스크한 소리를 내며 윤전기가 다시돌기 시작한다. 종이를 갈아끼우고 다시 고속으로 발전하는 발전기처럼 돌아기기 시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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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내꿈 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우리가 아침에 듣는 인사말 중에 가장 흔한 말입니다.
good morning? 도 같은 의미겠지요.
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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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작은 시인의 마을 회원 여러분
작은 시인의 마을에 가입했습니다. 오늘...
이런 싸이트가 있는줄 알았지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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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 니가 보고싶어
마음을 열 수없는 것도 아닌데
나 ...속이 넘 답답해
"담배 한 개피 줄래?"


너를 못보고 지낸 것도 아닌데
나...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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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 지쳐서...
권태로 지쳐버려 이제,

병들어 가고 있다 나는...

삶에서 행복을 찾기가 힘들 지경에 이르렀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일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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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의 사랑이야기
옛날에 하늘하고 바다하고 사랑을 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긴 사랑을 했습니다.
둘은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해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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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의 연가?
그 날 오후...낮술 한잔에 나는 내 마음을 가누기가 정말 힘들었다. 전화...그리고 만남...햇볕이 마구 튕기던 가을 들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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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생님
전 중3이 되고부터 한샘-->정문으로 바뀐 학원을 더녔습니다. 그 학원을 들어가서 저는 좋아하는 선생님이 생겼습니다.. 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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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사슴
토끼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토끼와 친한 사슴이 있었습니다.

사슴이 토끼에게 물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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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이가 유일하게 사랑한 그녀....(3)
번개 모임을 가질때면 항상 내가 젤 먼저 나오는 것같아..왜 그럴까?? 그녀두 잠에 찌들린 어굴로 저만치서 걸어 오는 모습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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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님 보세요~~~!
베니님! 베니님의 글을 보면 눈물이 나는 이유는 감동받아서입니다... 어우운쪽이라니..(이론~~~!그런생각을 하시다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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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은 싫어
이제 곧있으면 중간고사입니다..

중간고사로 인해 시 지을 시간도 수필을 쓸 시간

도 다 뺏겨 버린것 같습니다.... 저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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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다짐
장미 열일곱송이가 시들어 버렸어요.
자연의 향기가 좋았는데 지독한 향기를 내 뿜으라고 뿌렸던 그것 때문에 빨리 시들어 버렸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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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스토커 ***

당신을 그냥 한번 본 것뿐인데 잊을수가 없다. 가식적인 나 자신을 떠올리면

참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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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운데에서...
사람들은 언제나 한가지 일에 두가지 생각을 가집니다
어떤 사람은 그걸 행운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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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것, 그래서 버려야 할 것.
소중했던 것이기 때문에 더 미련 없이 버려야 했습니다. 언제나 가슴에 간직하고 있다는건 자신을 위해서 자신에게 죄를 짓는 것...(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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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이야기.........
너가 저 하늘의 구름이라면
난 기꺼이 너의 하늘이 되어 널 언제나 포근히 감싸안아줄꺼야.

너가 이 땅의 조그만 꽃 한송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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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웬일인지..
내가 정말 웬일인지.. 물기로 푹젖은 새벽에 일어났다.

정신이 말짱하다. 아니 시원하다. 아침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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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약속4
"재? 내 동생인데? 왜?"
"니 동생이랑 하윤이랑 사귀는 사이!??"
"그래.. 별로 놀랄일도 아냐.."
"너는...사귀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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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짐 합니다...
난 다짐해!!
그대를 영원히 잃지 않을거야!!
지금 그대와 나의 거리가 멀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함께하게 될 거야!!
그 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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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이 아 픈 날 ........

마음이 아파서 그런지 몸까지도 아프네요

한동안 무작정 글을 올리며 아픔마음 달래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지쳐 잠들어버렸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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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내 삶.....
난 이제 나에 모든것을 알아간다.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지만 난 난생처음...

가정이란 울타리의 행복과 기뿜을 알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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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도와주세요...제발...

그애랑..사귄지...이제 어느덧..3일이 됐습니다..

그애...저랑 사귀는게 첨이라서..마니 어색해

했습니다...

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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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민영님과 지금 사랑을하고 계신분덜 보세여
아래 민영님 보세여 그리고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분덜더 봐주세여

저두 이름이 같네여..전 여자이지만여..
여자분을 마니 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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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사랑인가 봅니다..
이런게 사랑인거 같습니다..

그댈 사랑했습니다
그댈 보면 행복하고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하루 종일 그대만 찾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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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키스
어떤 여자애가 살았대 ...

근데 하루는 자기엄마랑 아빠가 너무 심하게 싸워서

집을 뛰쳐나와서... 버스를 탔어 근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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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푸르름을 그리고 햇살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푸르름만큼 맑고 햇살만큼 따스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내가 아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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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오늘도 여전히 그대를 그리며 그대의
사진을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혹시나 사진에 흠집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코팅도 해놓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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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우리에게 지금 남은것은....
당신은 살아온 동안 얻은것 보다는 잃은 것이 더 많다고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에게 무언가가 남아 있다면,
무에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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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한다는 부담감
살아야 한다. 살아야 한다. 살아야 한다. 살아야 한다. 나는 수없이 대뇌고 있다. 차라리 죽고 싶다고 외치는 나보다. 살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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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하는 아름다움..
오래전 비오는 아스팔트의 거리가 생각난다.

책배낭 하나 매고 우산으로 받쳐 등교하던길이였다

지금은 출근하는 자동차로 온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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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엇그제까지,인생이란 회의가 많이 들었었죠.
하지만, 이젠 아니죠...ㅋㅋㅋ
기회는 기다리면, 언젠간 오는것 같아요.
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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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위해서......
이젠.. 헤어질때가 된거 같다...
그 사람을 만나 사랑한지...
1년이 다 되간다...

하지만...
이젠 헤어져야 할때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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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요즈음 아주 많이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머릿속...(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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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고백은.....


전..사랑하는..사람이..있습니다..

..제가...사랑하는..그사람은..정말..무뚝뚝해요

가끔..너무..가슴..가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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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두개의 슬픔에 눈물짓고 싶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코트속에서 웅크린채 순간의 따뜻함에 행복해하고 있었습니다.
건널목...... 모두 무엇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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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18금**




▶ 차의 움직임이랄까?..

차에서 영화를 보기위해..차를 세웠다..남자가 운전석에 있다고 가정하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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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헤어질때
▶헤어질 때...

* 범군&나영양 -

남: 가!! 가란말이야!! 널 만나고부터 제대로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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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5문5답스폐셜-2
▶문답 스페셜2 ->

Q:하/고/싶/은/말, 혹/시/있/다/면?

* 범군&나영양 -

남:왜/이/제/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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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여자가 공부할때
▶여자가 공부할 때...


*범군&나영양 -

남:(이 방면으로는 아는 바가 없으므로)"열심히해.."하고 등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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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그들에 대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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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을 보며.,....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란말이 있어요.
난 그말을 믿지 않았았어요...
하지만...난...
그것을 뼈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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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서니님아~^^

고마워요..^^

님이 이써서 이러캐 된거 가테여.

님이 저한테 조은말 마니 해 주셨자나여...^^

네~ 놀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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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억 . . .
처음엔
견디기 힘들어
생각하기 싫었지만
지금에서야
가끔씩 떠올리면
가슴 쓰리고 아픈 기억은 없다.
오히려
그 추억을 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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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약속
'윤해야 너 꼭 커서 나에게 시집와야해! 알았지?'
'응!꼭 시...랑 결혼할거야!'
'그럼 1년 뒤에 꼭 여기로 와야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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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사람속에 부데껴 있을땐 미쳐몰랐던 외로움에 빠져든다
혼자라는 느낌과 경쟁속에서 패배한 느낌등. 뇌리에 아픔만 스쳐 지나간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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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사랑이 왔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시만 쓰다가 저에게 좋은 일이 생겨서
글을 쓰게 ?營윱求?.
저에게 무슨 좋은 일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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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고맙죠..(?) 이신영씨란분의 수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저쪽 뒤에 있는 이신영씨란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이쁜여자라.. 같은 여자지만 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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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서
진한 커피내음이 나를 자극한다. 삶의 향기와도 닮은 그런 내음이 나는 좋다. 봄 햇살이 나를 유혹하듯 밖으로 시선을 돌리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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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누나..보고싶네요.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 모르겠네요.

음.. 제가..처음 누나를 알게된것도...

벌써 1년이 넘었군요..그동안 연락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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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기속으로
^^*

이른 아침에 물 한 모금 입에물고
아파트를 나선다.
산으로 부터 밀려오는 아카시아 향기에
머리가 마음이 맑아진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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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우리는 헤어졌다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음,...

아마도 서로에 대한 포기?

너무 지쳐있었다

난 너무 지쳐서 아무것...(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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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
-수레바퀴가 돌듯 운명도 도는 법..
돌고도는 운명의 수레바퀴 사이로
생명의 불꽃이 사그라든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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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나의 적
몇만번이고 약속했었는데,인간의 본능을 억제하기란 이렇게도 힘들줄이야 몰랐다. 순간의 쾌락을 얻기위해 이토록 무모한 짓을 했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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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시 널 사랑하고 있는 나....
흠.....
오늘도 아침에 잠에서 깨며 난 너를 생각했다...
넌 잘 모르지?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사랑?이렇게 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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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때론 필요한것
내가 중학교에 다니고 있을때 우리반에는 그림을 굉장히 못그리는 아이가 하나 있었다.그 아이는 자신의 그림을 못 그리는것에 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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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20)
금연일기(2)



금연의 師表 내 조부님



내 어린 초등학생 일 때
조부님의 노하신 모습을 보아야 했다
『내 이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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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비....
몇시일까 ? 잠든지 오래 떼것같은데 . 탁탁빗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 밖은 온통 먹빚으로 물들었다. 세멘바닦에 부딪히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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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자신만의 고립 이었다.
한 소녀가 있었다.
자신의 글씨체에 늘 불평하고
듣기 싫은 음악을 억지로 들어야 하며
자신밖에 모르는 오만한 이기주의에 휩...(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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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행위로 말미암아
거의 한 달만에 거리를 나왔다. 날이 더운 탓도 있지만 그보다 신체와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 때문에 밖에 나가기를 꺼려했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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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나는 착하고 어진 아내가 되지 못한다. 더 더욱 좋은 엄마 아이들을 품어 주는 엄마도 되지 못한다. 남편에게 실망하고 그 역...(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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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꿈으로 지금.........




대.,형사고였다..끔찍하리만큼...
그가 어떤 여자와 한 침대에서 뒹굴고 있었다
그런 광경을 목격하고서두 이성을 잃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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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었다
학교가는 길.매일 다니면서도 매일 새로운 길.지겨웠던 적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자전거에 올라타 다니는 이 아침 등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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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을 얻고..
올 여름은 참 많은 우연과 인연이 찾아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나비님을 비롯 여러 분들과의 우연은
제게 낯선 세계에 무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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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슬픈것은...
나를 보는것..
항상 고여 있는 웅덩이의 흐린 물 같은..
나의 소스라치는 마음을 보는것..
내게 의미 있음은..그것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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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저는 마음속으로 지켜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를 처음본건 고등학교에 처음 올라와서 였습니다. 처음엔 그다지 눈에 별로 뛰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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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의 이야기2
이제제법 날씨가 차가워지고있습니다. 그러면그럴수록 그녀와의 만남이가가 워오구있어여..통화할때마다 피곤하다는말 밖에 하지않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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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이름으로...
친구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널 사랑으로 부르고 싶다고...
하지만 친구는 날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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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하늘이 열렸나보다. 조그마한 땅 덩어리에
내가 있는 이 곳은 늦장마에 내리는 장대비가 야속하지만, 나는 그대를 위해 바삐 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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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의 이야기
전지금 한여인을 사람하고 있는 아주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임니다. 그친구는 보통 사람들과는 생활을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밤에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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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네모"
주위의 모든 것들이 네모닷!
버스도 칠판도 책도 내 마음들이 담겨져있는 일기장 조차도 ...
이런 네모들을 보고있음 삭막함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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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슬픈것은...
슬픈감정들...

눈물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이란
지독하리만치 가슴으로 억눌러 참는다는것
그것이 나의 가슴을 파고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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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360일되었다
너에게 난 사랑한다 말하고 싶지만 사랑한다 말하지 못했고 너에게 다시 시작하자 말하고싶지만
다시 하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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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편지속의 또다른 너...

아주 많은 기다림끝에 소중한 편지를 받았어..
아주 깊은 소망끝에 난 편지속의 또다른 너를 만
났어..

너무나 진실한 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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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나는 장작을 때는 벽난로가 있어서 따뜻한 집을 갖고 싶다.
장작에 불을 붙여서 주위 공기를 덥히는, 그런 벽난로가 있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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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마일 ** 로 떠나며

" 그린 마일 " 이란 비디오를 보면서 다시 이 세상에 대한 공감을 느꼈다.

" 존 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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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칸의 창.. 한조각 단상
비늘같은 은빛하늘이 사무실 유리창 한쪽 귀퉁이를 채우고 있다.
사무실에서 바라보는 하늘은 언제나 조그맣다.
그 조그만 하늘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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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앞을 보고 살기에도 힘겨운 어느날 망각하고 살았던 하늘이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늦은 밤 열린 창문으로 뵈이는 하늘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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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와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떠나와서 그리워지는
한 강물이 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보고파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미루나무 새 잎새 나와
바람에 손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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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썰매
아부지께서 딱 한번 만들어 주신 적이 있다.

모든 동네 아이들이 부러워하는 튼튼하고 잘 나가는 신나는 썰매를 7
살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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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저의 집으로 가는 길은 좁지는 않았지만 결코 크지도 않은 길이었습니다.


얼마전 비오는날, 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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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어떻게 해야되요..?사랑해야 되요?


...
년동안 짝사랑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잊어야만 했고..잊겠다고 독하게 마음 먹고..한국 떠났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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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리님 제가 좀 늦게 찾아왔죠?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내일부터 체육대회
가 열린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캠퍼스가 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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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넋두리 **


나 죽으면 그리하라고 했었지...

나 죽으면,
그대가 밟는 흙이되고

그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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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오늘 저녁의 반찬은 무엇으로 할까 ?
매일 매일 하는 걱정 걱정 또 걱정
음식솜씨가 좋아야 걱정할 것이 없다마는
나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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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름으로
당신의 당당함과 고고함은
높은산 푸르른 청솔인듯
당당 하더이다.

사람으로.
사람중의 꽃으로 아름다웁더이다.

당신의 내면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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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한번쯤은 나보 이런 사랑을 해봐야지... 하면서도 그러면서도 아직 사랑이란걸 해보지않았습니다 너무 유치하다고나할까요? 그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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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후의 상처...
후회할걸 알면서 시작했습니다.
그가 나에게서 멀어져 가고 있다는걸 알면서...
그대 마음에 어느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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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완결편)
금연일기(완결편)

담배 한번 끊어볼까 하고 지난 월말께 작정하여
시작한 것이 오늘에 이르렀다
처음 목표한 금연 1일을 무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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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외로움.
혼자라는 외로움. 그건 아무도 없는 멀고 먼 어둠을 걷는 것과 같을 것이다. 세상에 혼자 버려져 아픔에 절어 슬픔에서만 산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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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때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가는게 편할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내 자신을 위해서도 좋고 또
상대방을 위해서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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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랑은 이제 자신이 없어요.
안녕 하세요. 저는 포항에사는 19살의 여학생이랍니다. 지금 전 아주 슬픈 사랑의 경험을 적으려 합니다.

아직 어린나이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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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복 빌어주는 아이될께... 행복해야해..
한참을 이렇게 하늘만 보고 있으면
세상이 모두 제것만 같아요.
모든게 거짓인걸 알고있지만 말이예요.
오늘은 너무나 맑은 하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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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보다 더한곳이 사회다.
군대 전역한지 이제 12일째다.
군대에 있을땐 전역만 하면 행복한 세상이라 믿었다. 내가 철이 없었던지 군대보다 더 개떡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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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만약"을 근거로...(2편)..내가 병에 걸렸다.=
그 다음날 난 또 엄마가 잠든 무덤을 찾아갔다... 그리고는 또 울었다.

'엄마 보고싶어.. 엄마는 괜찮아??'

그 역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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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랑을 찾은 후에는 예쁜 이야기를...
제 짝 경이(가명)가... 명이(가명) 이야길 합니다.
한동안 경이의 이야기 때문에 마니 힘들었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명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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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의지...
이제는 그에게서 내 자리를 찾을수 없는 것 같다
언제나 나와 함께했던 시간,장소...
이제는 모두 그녀와 나누고 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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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일기 여섯번째..
"그럼 일요일 오전 1시 3이다. 늦지마"
"너나 늦지 말라구!"
"그럼 끊어~"
"잘자~"
"너두"
-뚜..뚜..
"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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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좀 도와 주세요...


친구가.. 미국에 있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구요..
친구의 애인도 캐나다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를 하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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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
훌륭하신 분이여,
당신이 신이나서 소리치는 동안
나는 가슴이 아픔니다.
또한 같은 사람이언만
훌륭하신 분이여
당신의 눈동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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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름 다 운 사 랑 ╋╋

그와 내가 만난건 여름 바닷가 입니다
그당시 내겐 연인이 있었고 그는 바로 ....
나의 연인의 친구였습니다 .. 처음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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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끝났다.
끝났다.
모든 사랑은 끝났다.
사실 아직 내 감정이 다 정리되진 않았지만
이렇게라도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어제껏 나 자신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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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도 못하는 병신
전 말도 못하는 병신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 한다는 그 한마디도 못하는 병신인거죠...
제가왜 이러는지 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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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아름다운 추억들.....
내 친구 중 한 놈은








훌쩍훌쩍~~........









사고로 죽었다......







내친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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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8)
금연일기()

통큰 놈

고등학교 다닐 땐 난 열차 통학을 했어
삼 학년 초 자취생활 개월 빼고는
진해에서 마산으로 이어지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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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처럼...
나그네의 말을 들으면 문득 외로움, 자유...
라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
사람이 태어나 한번쯤은 나그네 같은 삶의 동경
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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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기억##2 (라디오와 구두)
부산에서 사시던 고모의 아들이자 우리의 사촌오빠가 오랫만에 우리집엘 찾아왔다.
내나이가 1살이었고 내동생 나이가 살이었을 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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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픔을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보셨겠죠?
한번쯤은 긴 시간의 여행을 떠나보셨겠죠?

그래요....

사랑의 아픔을 아는 사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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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여자들....
거울을 보고있노라면...
나도 그렇게 찐따는 아닌것 같다...
뭐 여자덜도 싫다고는 하지않고...
문제는 내가 여자칭구가 없...(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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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자리에서 일어나 참으로 오랫만에 외출을 했습니다.
금방이라도 아득하게 놓쳐버릴것 같은 정신을 차리러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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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짓 밟는 자들
한 아이에게는 커다라지만 소박한
그런 아름다운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그일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앞을 망칠거라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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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14)
금연일기(1)

배급담배와 정력감퇴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배급이란 것이 있다
배급이라 함은 나누고자하는 재화가 한정적이며
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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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사랑이야기..
나의 첫사랑은요.. 그야말로 설레임의 시작이였어요 매일아침 눈뜨자마자 그의 생각으로 들떠있었고, 아침의 시작이 그와 함께였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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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두 사랑땜에 아프세여?
이제서야 말했습니다.
헤어지자고......
사랑한다면 왜 헤어져야할까?
이젠 알겠습니다....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이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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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아이의 사랑
순수한 아이의 사랑

어느 겨울 크리스 마스 이브

나는 기쁨을 안고 길거리로 나갔다.

언젠가 나에게 자기 남자친구를 소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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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즐거움
누구나 짝사랑의 기억은 있습니다.

저는 지금 짝사랑 중입니다.

짝사랑이 처음에는 즐거웠습니다.




그는 저와 같이 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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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꿈꾸며..
오늘따라 기분이 몹시 좋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곁에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도 할 수 있는데..
모두가 다 멀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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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살아 있기만 한다면
그 사람 언젠가는 만나리라

외줄타기 같은 피맺힌
우리네 인생의 끝자락이 오기 전에
그 사람 한 번은 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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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견디는 법
차를 타고 가다가 숱많은 머리칼의 플라타너스가 한두개의 낙엽을 곱게 떨어트리는 걸 보았다
서서히 지그재그로 공간을 가로지르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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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꿈
몸 살을 앓으며 못 견디게 뒤척이게 하는 꿈이 있었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미열처럼 남아서 누전된 전류처럼
흐르고 있을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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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집...그 후...
아버지께 주막집을 듣고 난뒤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동안 내 변화는 정말 그때와 비교하면 엄청날지도 모른다.
'대한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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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말라던 남자..
하루가 지나가듯이 사랑도 그저 그렇게 아무일없이 흘러갔으면 조케따..

멍하니 모니터 앞에 앉아 상념속에 빠져든다..

단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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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영혼

기차는 덜커덕 거리며 나주 평야를 달리고 있었다. 목련화는 마을입구마다 구름송이처럼 피어나서 그 풍요로운 꽃잔치를 일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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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어디가 끝인지 모를 ,
짙은 회색선이 바라다 보이는 모퉁이에 서 보았습니다.

'저 선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무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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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나는 동생이 2명 있다.
둘다 여자 동생인데..
바로 밑에 동생은 유난히 독똑 했다..
영어도...수학도..과학도 나보다 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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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5)
금연일기 ()



따발총 재떨이



탕 탕 탕
이 소린 사랑채 증조모님 방에서 들려오는 소리였다
노 할머님께서 장죽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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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이른새벽녘 뒤척이며 이내 잠들지 못 했다.
오지 않는 잠을 부르며 내내 감았으나 감지 않은 뜬 눈으로 새벽을 이겨내고 있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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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하우스
언젠가부터 나는 참으로 좋은 동네에 사는 행복감으로 수유리를 바라 볼 때가 있다. 몇 분만 안걸으면 .19 국립묘지 조금 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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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의 새로운삶...
안녕 나의 친구야...
너는 나의 3번째의 여자친구지만...
하지만 나는 네가 첫번째의
여자친구같군아...
너는 나의 이상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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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힘드니..... 언제나 열어둘께..
뭐가 그리 힘이든거니?
뭐가 그리 못맡당 한거니?

무엇이 그리 잘못되었니?
무엇이 그리 억울한거니?

왜 그리 힘들어하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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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별 유명하지 못한 산...

여기 이 산에는 소리가 많다..

이상하게 떠들어되는 소리 사람들이 듣기에는 너무 좋은 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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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요즘 여름철이라서 백일홍이 피어난다. 빨갛게 피어나는 백일홍은 꽃 모양이 조그맣다. 꽃나무에서 피어나기 때문에 조금은 강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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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없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사물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모두 나와 관계 있는 것은 아니지요.
어떤 사물이나 사람이든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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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시인의마을이 다시 뜨는날에..
작은시인의 마을이 접속이 안되는 몇일동안 무척 아팠습니다. 심한 독감에 걸려서 유난히 기침이 심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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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감상
흐린날의 감상

그저 하찮게만 여겨졌던 사소한 감정들이 작은 소중함으로 다가오는 어느 흐린날
문득 즐겨 마시던 커피 대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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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엔 꿈이 많았었지요. 순수하고 동화같은 세상을 꿈꾸었지요. 그런데 세상속으로 들어선 순간부터 아름다운 꿈은 꿈일뿐, 상...(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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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야기
난 언제나 혼자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 혼자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이다보니 어느세 생겨버린..
방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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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감상
헛되이 시간을 보내고
후회하고 다시 시작하고
대체 뭐 하는 짓인지.. 한심하다.
의지란것이 힘들다는 변명 한마디에
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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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남학생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얘기
1. 어느 여학생의 노트


지겹게 쫓아 다니던 남학생과의 약속시간에
1시간 3분이나 늦게 나갔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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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보내며...
한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편한 오빠 동생사이로 남을 수 있을꺼란
어리석은 생각과 함께...그러나 어느 순간인가 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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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그오빠를 처음본것은 고1 처음 올라갔을때였다..
같은 반이었다.. 복학생이기 때문에..
워낙 사고를 마니 친 오빠라.. 애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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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8)
금연일기 (1)

" 담배는 죽음이다 유혹에 속지 말자"

이 말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금연을 위한 슬로건이다
월31일...(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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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에 비치는 비애
199992..학교에 야영을 가게 되었다. 사랑이 녹아 상큼한 향취가 풍기는 야영 생활에서 바라보게 된 가을 하늘은 슬픈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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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내방안의 공간
작은 내방안의 공간

저:박정민

세상 수많은 공간이 있답니다..

일을 하는 공간..싸움을 하는 공간...

먹고 살기 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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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집으로 오는 길.
며칠동안 벼르고 벼르던 꽃집 앞에서 발을 멈췄다. 처음 볼땐 꽃봉오리가 채 피지도 않았었는데
어느새 세송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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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정말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살다보면 자기 자신이 미워 질때가 있을것입니다
그럴때는 푸른 하늘을 쳐다 보세여
다른사람들의 눈을 의식 하지 말고
그리구 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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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제목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외로운 게
인생이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지금 내가
외로워서가 아니다.
피었다 저 혼자 지는
오늘 흙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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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뉘★ 으하하하..^ㅡ^* 기분죠운날...ㆀ
오늘.. 그애와 얘기를 했어.. 헤어지고 난 다음에 그렇게 많이 얘기했던건 첨이지..

그동안 너무 어색해서 얘기두 제대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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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이야기의그녀입니다...
여전히그에게서연락이없습니다...
전화두되질않구답답한마음에여기에글올립니다...
잠수타두가끔여긴들어오는것같았거든요...
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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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약속..2,3
"오늘 전학온 시원군이다.."
"윤해?"
"시...원..?"
"왜 그래? 윤해야?"
"아..아냐.."
"..? 시원아 인사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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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좀 써주세여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저한테 무슨 욕이던

저를 나쁜 사람 이라구 생각하셔도 좋아요

전 2달전쯤 정확하게 3월2일날

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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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만약"을 근거로...(1편) = 내가 병에 걸렸다..=
===이건 "만약"을 근거로 쓰는 글이다..===

엄마가 죽어서 하늘나라로 갔다....
아빠는 갑자기 다른 어줌마를 집으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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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은 ,,,,,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그들은 도저히 떨어져선 살수가 없어서... 그들은 같이 살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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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제가...
1살때 일입니다.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중학교 때이기도 하죠...그때.난생처음으로 믿구 사랑할수 있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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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을 다시 볼수 있대요.
우러름으로 파아란 하늘을 볼수 있다는 당신의 위로는 그분의 이끄심이리라 믿습니다.
상황에 직면해 지독한 고통을 겪어 직시하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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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가요?
사랑이란 어떤것일까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저는 일때문에 제주도에 가게되었습니다.고립된생활이 외로워 그전에 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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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음.. 뭐랄까?

나의 삶은 지금 좀 삭막하다.

내가 알고 지내던 사람들도 지금은

나에게서 물리적으로 멀어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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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싫었던 그녀......
저에게는 사랑스러운 그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저의 친구의 여자가 되어 있지만요....

저와 그녀의 첫만남은....
또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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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납하고 싶다
정말 할 수만 있다면 나는 아내의 역할도 엄마의 역할도 반납하고 싶다.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해서 밤새워 책을 읽고 난 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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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것에 대하여
강아지를 키운지 벌써 년이 넘었다.개에 대해선 별 생각이 없던 나로선 년이란 시간이 참으로 많은 걸 가져다 줬다.우선 가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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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난 오늘에서야 그녀의 마음을 알았다.
그녀도 나를 아직까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난! 그녀가 내한테서 멀어저만갔고 그녀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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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이야기
여자 이야기

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사람이지만...

그를 한때는 사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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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11)
금연일기 (11)

『누구 덕에 학교 다니는 줄 알기나 하는지』

열차통학 하던 고교시절
열차에서 내려 학교까지의 거리는 2...(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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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속에 담긴 바다
^^*

오늘도 어제와 같이 조그만한 물통 옆에차고
조깅 하러 아파트를 나선다.

잠이덜깬 발이 무거움을 느끼지만
한번 땅...(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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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의 추억
오랜만에 대지를 적시는 비가 내렸다.
반가운 마음에 비를 피할 생각도 하지 않고,그대로 비에 젖어 집에 들어왔다.
눅눅한 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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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손님과 아내의 보물
밤손님과 아내의 보물

어느 도시이건 단독 주택가엔 밤손님이 많다고 하더구나
소문에 의하면....
삼십여 년 전 소도둑이 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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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펐던 나의 과거....
난 이런 아입니다.
세상 살이의 고통을 이길자신이 없어서
스스로 사는것을 포기하려했던....
중학생때부터 사는것이 너무 허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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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나의 사랑을 도와줘.......
휴~정말 어쩌다 이렇게 돼어 버렸는지......
저는 오락실에서 일하구 있는 그냥 그런 평범한
사람 입니다. 언제 일까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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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 이렇게....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정말이야.. 나 그냥 억지라도 너에게 나 잘지내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어!
그래 어쩌면 그게 아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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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나무...
여름을 기다리던 나의 수줍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래... 벌써다...
가을 낙엽의 설레임을 기다리게 되는구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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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넘어서 사람을 보라
예전에 이런 일화가 있읍니다.고려 말 이 성계는 무학 대사라는 승려와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 합니다.둘은 스스럼 없이 나라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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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사라지는 바람은 ...
언제고 또다시 올 무정한것....
하나를 가지면 ...
둘을 잃어버려야하는것....
라일락...향기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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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우주는 이미 죽었다.
나의 페이지는 어디가 첫장인지...

어디가 끝을 알리는 에필로그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시작과 끝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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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명의 회고록..
나도 참 사람은 사람인가 보다..
후회란 것들의 이름들로 인해..오늘도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것이..
다시금 내 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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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우산
우리집엔 우산이 많습니다.
울긋불긋 꽃무늬우산. 형광색색이 자동우산.
이제는 다들 독립해서 그나마 쓸일도 없을텐데..
신발장...(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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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기념일....
혼자만의 기념일....

봄도 여름도 가을도 지나버린 지금 얼추 그와 만난지도 이년째가 되어간다. 많은 시간 아파하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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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첨적어요....하지만제마음입니다
그녀와 난 친구였어요......
고3이라는 그런 어려운 문턱에서 같이 도와 가며 그렇게 세월은 흘렀죠......
그런던 어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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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는 ......
처음에는 너무 수줍음을 많이 타는 동료였습니다.
다음에는 마음이 넓고 피곤함을 자주 느끼는 동료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한 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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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이땅위에서
이나라 이땅위에서 우린과연 무엇을위해
살고있는가?
삶의진정한 의미를알기에 사는건 아닐런지
우리모두가 살아가야할 이나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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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친구 그리구..
이건 저에게 일어난 진짜사거니입니다

저의 하나밖에읍는 친구는 어려서 부모님을잃엇지여 이름은 동영 이제부터 동영이라구할께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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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의 생각.........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는데....
오늘따라 안개가 끼여있었다.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안아서 즐길수 있는 것이 바로
창 너머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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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윗도리 좀 입고 다니소...』
『형님 윗도리 좀 입고 다니소...』

여름은 성급하게 찾아온다
그리 반기는 사람이 없는데도...
한증막 같은 여름날일지라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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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이될래요...
안녕하세요.
전 17살의 학생인데요, 남들과는 달리 하루의
거의 모든 일과를 집에서 보내죠.
왜냐구요? 전 몸이 아프거든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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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하고 7시간 42분
이틀하고 7시간 2분.
너라는 이름.
내게 남을 시간의 전부다.

같이 숨쉬던 하늘은 여전히 머리맡에 그대로이고,
같이 거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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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그대가 아프죠...

오늘도 난 그대가 아픕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까마득한 상자....
그곳에서 나는 또 무엇인가를 찾으려 합니다.
이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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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인연...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야하는 얼굴 모르는
이들을 오늘도 난 기다린다.
지금껏 참 많이도 사람을 만났고
많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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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살면서 어깨가 점점 무거워진다....
가족들의생계 부담감.....
우리네 가장들은 너무 불쌍하다...
그 현실은 여자들은 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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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누라와 작은마누라
그 아주머니는 우리 엄마의 모습과는 달랐다.
몸빼바지에 쉐타를 입고, 고무신을 신고, 머리수건을 항상 쓰고 다닌
엄마와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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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First Love)』‥♡
- 첫사랑 (first love) -


내 마음이 미어지도록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대 앞에서는 한번도.. 단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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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세상
세상에 혼자라고...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 혼자만이 나를 위하며 나 혼자만이 슬픔을 얘기하고...나 혼자만이 한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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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전생체험**
짧지만 굵은 그들에대해..

* 하나: 성격이 활달하며 엽기적이기도 하다.

얼굴과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있으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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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처음 만나던..
그날만 그리는 걸…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곳을 바라보는 나의 눈빛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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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에 비친 아름다움
맑은 눈빛에 비친 아름다움

길을 걷다 버스정류장 지날 쯤
어미등에 업혀 얼굴 빼꼼이 내민
한 아이의 눈길과 마주쳐 그 초롱...(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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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전시회에서
묵향 그윽한 어느 서화전
찬찬히 한점 한점 살핀다.
내 시각으로 문외한인 내 시각으로
붓 끝이 살았는지 무딘지
일필휘진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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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내리는 날엔..
년 전쯤..있었던 일입니다..

유난히도 하얀눈이 너무 예쁘게 내리던 그날..
난 친구와 함께 작고 아담한 카페에 갔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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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
인간은 영혼으로 말한다. 인간에게 영혼이 없다면 인간이 아니라고들 한다. 그 영혼을 추구한다는 건 더욱 힘든 일임에 틀림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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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모습이....
운명의 갈림길에 서있다. 둘중에 하나.
내 인생길이 바뀔 지금 이시간....
하루하루 늘어가는 괴로움들. 눈뜨면 한숨뿐.
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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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투
외 투

외투라는 말을 떠올릴 때면
두툼하다는 것
옷자락이 길며 깃이 넓고 불편함을 연상한다

난 외투를 입질 않는다 언제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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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눈을 감아야 세상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한방울의 빗물을 수도에서 쏟아지는 물이라 한다면
지금 이 비는 샤워기에서 뿌려지는 물이라고 할까요.
사실 눈으로 빗줄기는 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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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눈뜨기싫었는데, 유난히 내리쬐는 태양빛에 하루를 시작한다.뭘 할까? 또 무슨소리를 들을까? 도대체 제대로 한 게 뭐가 있을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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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났습니다.
7월 새벽 2시경에 친구 집으로 향하던 중에
교차로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호가 들어 오면서 좌회전을 하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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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설
사랑의 전설

얼음나라 공주님과 불의 나라 왕자님은
더 이상 이대로
바라만 보고는 살 수 없다는 생각 끝에
단 한 번...(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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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개비 ***

돌아오는 길을 재차 물으며 발 닿는데로 가는 중이었어. 꿈틀거리는 것들을

뒤로하고 얼굴을 들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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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내 어머니
내 사랑하는 어머니
가엾은 내 어머니
갑작스런 사고로
사랑하는 외아들 앞세우시고
보고파 어떻게 사느냐고
절규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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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5.정찬이의 진심
오늘은 초등학교 친구들과 모임을 같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 정찬이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었습니다.. 그 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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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y 에게...

무더위는 이미 저 멀리 사라지고
아침 저녁으론 싸늘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운다.
싸늘한 바람 때문일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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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계속의 거미 ***

약속은 뭣하러 하는가?

다들 전화해서 다 알고 ?

귀찮은 일 끝마치고 집으로 직행하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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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 1.오늘은 교회가는 날
이제부터는 저의 일기를 쓰려 합니다.
전에는 글을 쓰기도 했지만..
제가 쓰는 글은 너무 과장이 심해서요..
그래서 순수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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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보석 **



내가 어렸을적 아버지는 항상 바쁘고 말없는 그림자같은 분이셨읍니다.

아무리 고단해도 어김없이 새벽이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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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은혜
부모님의 은혜
저희 집은 가난한 집입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께서는 아니라고 하시지요
가족들이 있고 친구들이 있는데 왜 가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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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헤미안 랩소디 **
가을이다.
많은 갈대가 서로를 부대끼며 날리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어디서든 파아랗고 높아진 하늘에 하얀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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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그토록 사랑한 사람을 미워할까봐 무척이나 두렵다

내 자신이 사랑한다면 그 어떤 것도 용서하리라했는데 나도 어쩔수 없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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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여 강하게 살자
인간에게는 남과 여가 있다는걸 모든이들은 다 알것이다.남자는 남자로서 강인함과 책임감과 듬직함이 있고,여성은 여자로서의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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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또한 나를 잊을테지...
레몬 소주 한잔과,
맥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그렇게 마주 앉았습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시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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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아이(이라크전 뉴스를 보고)
봄이라고 생색을 내듯이 하얗게 핀 벚꽃이
가로등 불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노란 가로등과 하얀 꽃이라...
빨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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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한마리...
'후우.....이제 조금만 하면...'

밤새 리포터를 작성하던 나는 잠시 쉴 겸해서 커피를 끓이려 부엌에 들어갔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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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날
극장에 가면
빈 위자 위에 너의 얼굴이 웃고 있어.

천철을 타면
창밖으로 지나치는 어둠위에도
너는 있어.

길을 걸어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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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너에게
나의 너에게...

아침에 인왕산 구보를 하는데,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있더구나.
시간이 참 빠름을 느끼며 문득 1개월로 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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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일기
금연 일기



나의 끽연은 벌써 서른 해가 되었다
어지간이 일찍이도 피운거지
애 못된게 꼭 나쁜 버릇만 먼저 배우듯 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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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
어제 그녀가 메일을 보내 왔다. 미안하다고... 그녀는 내게 미안해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나혼자서 그녀를 사랑?g던 거니깐...(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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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 하기
햇살이 따뜻한 계절...
푸르다고 까지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풋풋한 느낌의...연노랑빛이 빛나는 계절...
나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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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것... 꿈? 희망? 소망?
산다는것....
우연히 이곳 사이트에 들어 오면서 그냥 몇자
적어본다... 글쎄... 과연 무얼까?
움...
결코 순탄하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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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
하늘도 침침 하다
내 마음을 아는지
비만 내려줄 뿐이다..
울지 못하는 나 대신 내려 주는 것
그렇게 믿는다..
항상 이렇...(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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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나야 할사람은 만나게 될꺼에요...
꼭 만나야 할사람은 어떻게든 만나진다는거...
저는 믿지 않았거든요...
그런데요... 요즘 이말에 공감이가요...

술취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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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 우낀아야기
1.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2.작은 고추는 맵지만 수입 고추는 더 맵다

3.버스 지나간 뒤 손 들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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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잊으면...
무박2일이란 짧고도 긴 여행을 다녀왔다.
그 여행에서 난 한사람을 잊고자 하였다..

수원발 부산행에 나의 몸을 실으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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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며칠동안 계속 아버지가 늦게 들어오셨다.
다른때와 변함없이 술냄새를 풍기며.. 난 그런 아버지가 너무 미웠다. 그런 상황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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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이다.....
아~내눈에서 흐르는 이 눈물이 흐르는 이유는 뭘까..나는 무엇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성취하기위하여 새벽에는 춥다 말하며 여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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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사람3
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든 날입니다.
나는 작은 섬마을 작은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1반2반 3반까지 밖에 없는 작은 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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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한 사랑이었다


늦은 새벽녘에도

언제나처럼 너를 만날수 있고

언제나처럼 너에게 전할 걸 수가 없게 되었다

1년의 시간동안 참으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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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에 뒹구는 낙엽..
^^*

오전에 내린 작은비 어느새 그치고
메말라가는 도로위로 작은 바람 불때마다 떨어진 낙엽 뒹굴고 있다.

오후일과 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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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그후...
이제 두번다시 볼 수 없는 그란걸 알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에 안부 물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어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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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기억##3 (삐비와 뽈치고동)
봄이 오면 내고향의 산천에 진달래가 붉게 물들어.
산을 바라보면 누군가가 분홍색 물감을 엎어버린듯. 그렇게 물들어 있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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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유령
사람들은 참으로 많다. 이곳 저곳에서 시끌버끌하면서 시간은 흘러 간다.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소중한 추억들은 어느 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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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고싶은데
부시시한 눈을 비비며 창문을 보았을 때 햇빛이 눈을 뜨게했다.그리 맑지도않았는데 왠지 눈부셨다.시간은 자꾸만 흘러가는데 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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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진실이 밝혀졌을때..
두 친구가 내겐 있었습니다.
한 친구는 마음이 고왔습니다. 가끔 짜증을 낼때도 있었겠지만 전 그친구를 사랑했습니다.
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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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것 = 사랑, 잊혀지지않는것 = 사랑
사랑은 잊혀진다.
점점점 잊혀진다. 그리고 아스라이 추억만 남겨져 가끔씩 가끔씩 내 가슴과 마음을 맴돈다.

사랑은 잊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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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 - 박정영 1999-05-09
어릴적 아버지의 친구분은 항상 나만 보면 1원자리동전을 손에
쥐어 주셨다. 그 당시 1원이면 풍선껌이 다섯개, 아이스크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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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사랑..(1)
"헤어지자..."

이 말을 하기까지 참 많이 힘이 들었지만..

말 하고나니 속이 개운하였다..

단지 눈물섞인 그의 눈동...(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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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차라리 내가 유리이고 싶다.

힘겨운 발걸음을 옮겨 어두워진 분홍색
현관 앞에 섰다.

저 실내안으로 잡음이라도 전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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