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겨울의 이별...
주소복사

괜찮은거니?
난... 괜찮은것 같아...
실은 많이 아플줄알았어...
많이 아파올줄만 알았어..
내 맘이...
근데 말이지.... 아닌것같아..
별로 아프지 않네... 이상하게도 말야..
내가 널 많이 사랑하지 않았나봐..
그러니깐 나 지금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지...
별로 아프지 않아...
넌 어떠니?
나와의 이별... 아프지 않니?
아프지 않을테지...
예정된 이별이었을테니 말야...
나도 그렇게 아프지 않으니. 너 또한 아프지 않을테지...
아마도 나 잊었을테지....
---------------------------- ♡♥-------------------------
하얀겨울의 이별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어...
이렇게 가슴이 저밀지 예상못했어...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아.. 결국은...
이별속에 이번 하얀겨울은 아마도 많이 추을테지...
더 차가울테지.. 얼음짱처럼..많이 차갑겠지..
아마도 그럴테지...
넌 괜찮았음 좋겠어..
넌 나처럼 차가운 겨울 보내지 말았음 좋겠어..
차가운 겨울 다른누군가를 만나 따뜻하게 보냈음 좋겠어...
나... 너무 잔인하지??
미안해.. 정말...
널 정말 사랑하긴 했나봐....
이렇게 맘 한구석이 아픈걸보면...
널 사랑하긴 했나봐...
아파하지마... 힘들어하지도 마...
다른사람때문이라면 괜찮지만... 나 때문이라면...
아파 할 필요없어..
이렇게 잔인한 사람인지 몰랐어.. 내가 이렇게 잔인할줄은...
넌 헤어진사람은 금방 잊으니깐..
괜찮을꺼야... 고마워... 나 사랑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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