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님..
주소복사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맘 아닐까요?
그 사람이 채우기 힘든 부분을 몰래 도와주곤..
기쁜것 같지만 왠지 허전한 느낌..
나도..그래봤어요...
유치하지만..기분은 좋더라고요..
그 사람이 행복해 하는 모습보니까...
그런데...
그거..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해준건데..
그 사람이 몰라줬을때..
너무 허전했었요...
님도..그렇겠죠?
언젠가..알아줄날이 있을꺼라 믿어요..
나도..바보님도...
그럼,,
나도 정말 기쁜서니가 되는거고..
바보님도 정말 행복한 바보가 될수있을꺼예요..
힘든 일이긴 하지만...
우리 할수있을꺼예요..
언제나 힘내세요..
바보님은 할수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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