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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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를 위해서라면 뭐라도 할수 있었을것 같았고
그애랑 마주치게 되면 저는 숙스러워서 시선을 피하기만 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애가 저의 집에와서 오늘이 생일인데 저녁에 와서 같이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저는 그애에게 무슨 선물을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작은 곰인형을 선물로 샀습니다.그애는 저에게 고맙다며 저에게 악수를 해줬습니다.저는 무지 기뻤습니다.저에게 이보다 더큰 기쁨이 있을까 하고요..그러던 어느날 그애네 가족이 아빠가 직장을 옮기셔서 이사를 가게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그때저는 무지 놀랬습니다.이렇게 또 내사랑이 끝나는가 하고 말이죠.저는 그날밤 그애에게 고백할까 말까 고민을 하며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그러나 날이 밝았고 그애에는 짐을 날으고 있었습니다.저는 그애가 안보이는 곳에서 그저 이사를 가는 그애를 멍하니 처다 볼수밖에 없었습니다.용기가 부족한 탓이었죠.짐을 다실은 그애에집은 출발 준비를 했습니다.그러자 그애는 뭔가를 우체함에 넣었습니다.결국 그애는 떠났고.저는 집에 들어오면서 저의 우체함에 뭔가가 있는거를 발견하고 꺼내서 확인해 봤더니.그애의 일기장이었던군요.제방에 그애의 일기장을 보다가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그애의 백마탄 왕자가 저라는것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저는 때늦은 후회를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결국 처의 짝사랑은 이렇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어렸을때 소중한 짝사랑이 있었을 것입니다.이글을 읽으며 그 짝사랑을 다시한번 생각 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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