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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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머리 속에 헤매이는 것은
그리움일것이다
어릴때의 그리움 그때 그시절의 추억
아무것도 없는것 같지만 찾아 오는 많은 것들
요즘은 언제나 그렇더이 내가 23살의 나이라는게
참 싫다 왜일까 내가 23년의 생을 살면서
후회를 한날이 많아서 일까 오늘도 유난히
난 많은 이들과 많은 일들을 그리워 하고 있다
언제나 처럼 이곳에 서서 때론 갈수 없는 곳이지만 항상 느끼고 생각 할수 있는 무엇인가가
나의 곁에 남아 있기 때문에 유난히 오늘은 더욱
23살의 나이 도대체 무얼 생각 하고 무엇을 행해야지 나이의 맞게 있어야 되는건지도 고등시절이그립고 첫사랑도 너무나 변해 버린것 같아
조금은 두렵지만 내일은 또다시 현실에 충실 하면서 열심히 살아야 겠지만 언제나 그렇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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