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오늘첨적어요....하지만제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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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난 친구였어요......
고3이라는 그런 어려운 문턱에서 같이 도와 가며 그렇게 세월은 흘렀죠......
그런던 어느날 친구들이랑 바다를 갔는데.....
그날 따라 그녀가 아름다웝였어요.....
이러면 안되는데..안된는데하면서도...전 그녀의 모습에 빠지겠되었어요
매일 그녀가 잠이 들떼까지 멀리서 창밖너머에서 그녀방의 불이 꺼질떼까지 그렇게 마냥 기다렸어요.....
친구들이 그러데요 "바부야 말을해보라구..."
하지만 전 그런 용기 가 없어서요...
그래서 어느날 전 술을 마셨어요......
술기운에 힘입어 말을할꺼라구........
그녀도 같이 있었죠.......
전 술이 약해서 금방 취했어요...그래서 모든걸 말하게 되버렸죠......
그녀도 오리둥절해 하는모습이 역력하게 나타났어요.......
전 그녀와 같이 그녀의집에까지 데려다 주었어요....
그녀가 그러더군요 놀랐다구....니가 날 그렇게까지 생각할줄 몰랐다구....
그래서 전 말했죠 나랑 사귀자구......
하지만 그년 아직 결정하지 못했어요.........
그녀의집앞에서 전 말했어요 전 그녀가 나랑 사귀는걸 부담스러워할까봐 이렇게 말했어요
그래 우리 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자구.......하지만 전 그녈 이렇게 보낼 수없었죠.....
그래서 그녈 불렀죠...
"xx야 나 한가지 아니 마지막 소원 좀 들어줄래?"
"나 마지막으로 너 한번만 안으면 안돼?"
그년 망설이다 좋다며 안겼어요
그후로 그녈 만나지 못했어요.....미안해서......
하지만 전 그일을 정말로 후회를 해요....
그녈 친구로 생각한다는 말 지킬수가 없어서......
아직도 매일 그녈 집앞에 찾아가서 그녀가 잠들때까지 기다린담니당
제가 그떼넘 바부 같은일을 했지요????
여러분들은 절대로 후회 하는 사랑하지말아요.......
저처럼 맨날 맘 아플테니까요................전 그녈 넘 사랑합니당............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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