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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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다투기도 하였고 짜증을 내고 하였지만 서로의 대한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 두연인 정미와 경호는 서로의 마음을 잘 알기에 변치 않았던 것이였다.
하지만 가끔은 자신들의 싸움으로 인해 서로에 관해서 애기를 했다.
정미가 애기를 꺼냈다."우리 요새들어서 너무 많이 다투고 있는 것 같아..."란 말을 했다.
경호도 느끼고는 있었다. 서로 힘든단걸..
정미를 사랑하지만 자신이 그러는게 미얀했기에 아무말도 꺼내지 못하였다.
그렇게 침묵이 흐르고 그 침묵을 깨고 경호가
어렵게 말을 끄내기 시작했다.
"저...저기... 정미야... 정말 널 사랑해...
우리 앞날에 대해서 생각을..."
정말 당황스러운 프로포즈였다. 분위기도 그렇고 생각은 했지만 이런상황에 나오리라곤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정미는 놀랄수밖에 없었다.
"어... 그래... "
그들은 그렇게 개월이란 세월이 지나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떠났고
정미는 여행중에 경호와의 많은 대화도 마니 나눠받고 하였다.
그렇게 그들은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고
피곤한 그들은 금방 잠이 들었다.
그렇게 또 몇일이 흘러 부부간의 불화도 있었고 사소한 일에도 싸우는 일이 생겼다.
정미는 눈물 보이는 날들이 잦아졌다.
경호가 퇴근하고 돌아오던날 정미는 심가한 표정으로 경호에게 다가왔다.
경호는 무슨일인지 짐작도 하지 못했다.
"경호씨 내가 하는 애기 웃지 말고 들어줘"
"응.. 그래 말해봐..."
"저기 말이야..."
"그래 먼데"
"우리 안과를 찾아가보는게"
"안과? 거긴 머하러"
"그게... 모르겠어! 우리 요새 들어 너무 많이 다투고 그러는 것같고 예전에 우리가 연예하던 시절과는 너무 많이 변한것 같아."
"그건 느끼고있어 하지만 안과와 그게 무슨 상관이야"
"저기... 우리 서로의 눈을 이식 수술을 받는 다는 생각을 한다면 내가 이상한건가?"
"아니 머 꼭 그게 이상하진 않지만... 설마.."
"응.. 우리 서로 눈을 바꿔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힘든일이 있을댄 자신의 눈을 가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눈으로 보는 세상이라면...마음이 편안해지지않을까..우리가 다투기위해 결혼한건 아니잖아...."
경호는말이 없었고 침묵이 흐르기 시작했다
경호는 황당하단 표정이였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기도하였다.
"그럼...니뜻이 그렇다면 그렇게 하자...."
정미는 기뻤다... 이식을 하는게 기쁜게 아니였다 경호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게 너무도 기뻤던 것이였다.
그렇게 그들은 몇일뒤에 안과를 찾아갔고 우연하게도 서로의 눈은 이식을 할수있는 조건이 맞았떨어졌다.
그렇게 이식을 하고 그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집으로 돌아왔고
서로가 힘든일이 잇을대면 서로의 한쪽눈을 가리고 마주보며 웃곤하였다.
제가 맞춤법을 틀렸을수도 있고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가끔은 그런다면...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보일 거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본거고요... 황당하겠지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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