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일기..<세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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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방학 했다~
이제부터 또 나의 일기를 읽어줘~
끝까지 끈기 있게*^^*
그럼 시작한다~
오늘 두번째 일기의 A(남자)에게 전화가 왔어..
혹시 자기 집에 전화 했냐구..
그래서 나는 전화 했었다구 했지..
용건을 묻더라~
근데 내가 무슨용건이었는지 까먹어가지구..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A는 B를 이제 좋아하지 않는다루 했는데.. 슬픈것 같았어..
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알거든..
통화를 좀 오래 해서 아빠에게 혼이 났지만..
조그마한 것이라두 상담??을 해 주어서 난..
나에게 말해주는 것이 고맙달까..?
혹시 나두 늙어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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