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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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또 살아간다 너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너의 존재가 느껴 지지도 않아! 그런데 난 왜이렇게 서글픈걸까 이제 너 없이도 살아갈수 있는난데..사랑이란 이런건가봐 없으면 안되것같으면서도 가슴아파하면서 결국은견디는거..어디를 가게되도 항상주위를 둘러봐 어딘가에서 널 볼수있을것같은 생각에 나두다른 사람들과 다를바 없나봐.. 항상 똑같은 삶이 이젠 지겹다!!너를 만났던게 좋았건건지 불행이었는지..
주제:[수필] 슬**여**님의 글, 작성일 : 2000-07-15 00:00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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