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내 안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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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음악만 들었다
하루내내//
그러고 싶은날이었다
앉은 자리에서 한 발자욱도
움직이기 싫은..
널 가슴에 안은체..
내가 움직이면 너도 움직이니까 ..
넌 말라버린 나뭇잎이 되어
내 맘 의 작은 그릇에 있기에
조금만 움직여도 바스라져
바람에 날라갈 것같은 너였기에//
나는 숨도 크게 쉬지 않고 앉아있다........
.
.
.
내가 눈물로 너를 적셔셔
내 안에 가두고 싶음에
내 몸은 습기로 가득해진다....

너도 이렇게 나를 네 안에
두고 있겠지.............
네 눈물에 젖어서 오래도록
네 가슴에 있고 싶은데..
너 너무 슬플까??

내가 슬픈것처럼..
.
.
~~습기가득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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