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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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적인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다들 한번씩은 상처를 받는것이 의무라면은 나만 이렇게 힘든것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이
될텐데 말이에요.
가끔은 말이죠 우리가 말하는 사랑이라는게
직접 눈으로 보이는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정말 바보같죠? 애들이나 하는 생각을..
그런데 정말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서로 더욱더 사랑 할 수 있잖아요.
가끔은 말이죠 저를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것들이 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으로 결말을 맺더군요...
어쩔수 없이 영원한 사랑도 없다는 것이 저에게는 이젠 진리가 되 버렸어요.
그래서.. 그럴리 없다는 생각에 자주 우울해 지죠.
가끔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저에게 관심만이라도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해요...
근데 왜 이렇게 그럴리 없다라는 생각이 나는거죠? 제가 저에대해 자신이 많이 없나봐요.
언제나 제 사랑앞에는 작아지고 부족해지는 저인가봐요...
그런데요 아주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하게되요.
세상 모든 사람들은 날 사랑한다고..
그때만큼은 내가 살아있구나.. 생각이 되요.
그때만큼은 행복해 지구요..
모든 생각들이 날 힘들게 하지만 이 생각만큼은
절대 절 배신하지 않아요.
이제... 언제나 모두 나를 사랑한다고 믿으면서
살래요... 저도 이제 행복해 지고 싶어요.
그동안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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