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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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 장난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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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몰랐습니다.
제가 그녀를 '장난감'으로 여겨왔는지..
물론 지금도 모르고 있죠.
하지만 들었습니다.
'다른 장난감을 찾아'라고..
이젠, 알았습니다.
저는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 없다는걸..
혼자 이대로 살다 죽어가야 한다는걸..
주제:[수필]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9-03 00:0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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