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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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는게 편할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내 자신을 위해서도 좋고 또
상대방을 위해서도 ...
위선과는 조금 다른 어쩌면 상대에 대한
지극한 배려일지도 모릅니다.
친구사이의 대화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친구는 쉴새 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어떤 친구는 가만히
듣고만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나에겐 언제나 나의 이야기를 가만히 앉아
들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리 수다스럽지
않고 내가 힘들때 가만히 수화기를 통해
목소리만 들어도 기운이 나는 그런 친구..
난 그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친구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고 또 함께 생활하는 많은 사람들과의
대인관계의 유지를 위해서 여러분 모두는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지요.
그냥 묻어두세요..파헤치려 힘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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