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전 무었일까요?
copy url주소복사
전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어릴적에 다른사람은 생각도 할수 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행했고, 생각 자체가 불평 뿐입니다.
제가 올린 시를 본적이 있습니까?
오로지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은 제 욕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불평 뿐이죠...
제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 할 줄도 모
르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제 진심을 드러내기가 싫은거죠....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합니다.
'난 누구일까?' '내가 과연 다른이들에게 필료한
사람일까'이런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잘못된 것일까요? 난 과연 세상을 위해 무슨 일을 할수 있을까요? 전 싫어하는 인간상이
많은데, 제가 크면서 그 인간상을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전 지금 해답이 필료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