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아스피린이야기의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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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고하는것이맞는말이겠네요...
마지막으로믿었던사람인데...
지금은정말그사람에대해아는게하나도없는것같아요...대체어디서부터어디까지가진실인지...
왜사랑한다고말하는사람에게조차그렇게거짓된모습은보였는지...왜그랬냐고물었더니그는잘못했다는말밖엔하지않았습니다...
늘싸우고나면...그는잘못했다는말밖엔하지않습니다...사실언제나...그는잘못한게없는데말입니다...그런데이번엔조금다르네요...
그후로연락이되질않네요...
그가다니는사무실에서도그를찾는전화가왔었구...
아마...뭐가마니잘못되었나봐요...
바보같이...또어디서술마시고울고있는건아닌지...다큰어른이맨날술마시고징징대기나하구...
밥이나잘챙겨먹는지...사실이글은그에대한배신감과원망으루쓰기시작한글인데...그얘긴하지도못하구걱정만늘어놓았네여...잘지냈으면좋겠습니다...그가..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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