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별을.. 나는 상처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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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눈을 감고 있을때도....
채 다감지 못하고 빼꼼이 빚을 보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빚이 강해서...
눈을 감아도...또 감아도...수많은 구멍들 사이로 빚은 나옵니다..
그빚을 당신은 별이라 하겠지요..
하지만...아름답게만 하던 별이..
사랑을 다지우지 못한 ..내맘과 같아서..
난 너무 아픕니다...
당신은 별을 보며
아름답다.....속삭이겟지만...
난 그못으로 뚫어놓은 자리를 보며...
느낍니다..
왜 다지우지 못하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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