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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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쯤 돌아올 수 있을까?

내가 고통스러운 병에 걸리면 나의 곁으로 한 걸음씩 다가올 수 있을까?

아님 내가 늙어서 그대를 못 알아 볼 정도가 되어야 돌아올 수 있을까?

그것도 아님

내가 이 세상에 존재 하지 못 할 정도가 되면 돌아올 수 있을가?

하지만 그래도 난 좋아 나에게 다가올 수 있다면 ...

언제가 되든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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