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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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진정한 의미는....

영화 속 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사랑은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면서도

그런한 사랑을 꿈꾸는 모순적인 존재들이 현실과 타협해서

나름대로의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며 만들어 갑니다.

가슴이 저리도록 아픈 사랑을 예상 하면서도 정작 현실에서 부딪히게되는

시련들을 못 견디고 도망 치려고만 합니다.

그리고는 말 합니다. 그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였다고...


나에게 사랑의 의미는 이미 퇴색해 버린 낡은 사진과도 같습니다.

나에게 있어 새로운 사랑의 시작은 고통의 시작 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랑을 위해 거짓을 고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나의 지난 사랑에 충실했었다고...

그리고 지금도 그것은 과거의 진정한 사랑이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흔적도 없이 내 마음속에서 사라져 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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