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누굴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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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헤어질때가 된거 같다...
그 사람을 만나 사랑한지...
1년이 다 되간다...

하지만...
이젠 헤어져야 할때가 된거 같다...
누굴.. 위해서...
날 위해....
아님...
그 사람을 위해....

잘 모르겠다....
내가 무섭다....
시간이 갈 수록 그 사람에게
점점,.,, 집착하는 나....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 사람이 없어도...
이젠... 괜찮을런지....

잘 ........
모르겠다....

하지만....
이젠... 헤어질때가 된거 같다.....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아니......
어쩜......

이기적인....
날 위서해 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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