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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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꼭 한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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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까운 현실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렸습니다.
진실을 말해도..
저 믿어 주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힘들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부탁해요
제앞에 안개를 걷어 주세요.
주제:[수필] r**a**님의 글, 작성일 : 2000-04-11 00:00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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