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군가를 기다리며....
주소복사

그건 마치 나를 목을조르고있는 악령과도같이
느껴진다.....허~~~~~~허탈하다....
누구도 날봐주지않는다...
이것이 더욱날 혼자로 만드는것같다...
내가 할수있는일이란..고작.....몇가지
그것도 명획히할수있는 일도없이...
그냥 시간은흘러간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내자신이..원망스럽고..
저주스럽다...
나는 누군가를 기다린다,,
나의 목을조르고있는것으로부터..
나를 구원해 누군가을...
빨리와주소소.....
날구원하소소...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