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예쁘면 고맙죠..(?) 이신영씨란분의 수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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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저쪽 뒤에 있는 이신영씨란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이쁜여자라.. 같은 여자지만 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더불어.. 잘생긴 남자도 좋아합니다.. 님께서 그렇게 이쁜여자를 좋아하신다고 하시니... 님께서도 만만찮게 잘 생겼겠군요.. 저는 못생긴 건 용서해도 못생긴 남자가 주제도 모르고 이쁜여자 밝히는게 젤 싫거든요.. 가끔씩 그렇게 껄떡대는 남자들이 있어서요.. 님께서 말하셨죠?? 1의 곱슬머리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키17에 여드름 빡빡나고 양아치같고 이여자 저여자 툭툭 건들이는 곱슬머리 남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은 남자키 17도 작지요.. 님께선 한 1 되나보죠? 얼굴은 이정재나 송승원쯤 되나보죠?? 그러니까 그렇게 이쁜 여자 밝히시죠.. 안그래요?? 몸매두 본다면서요?? 님께서도 쥑이는 몸매를가지고 계시나보죠??
그렇다면 이쁜여자 밝히셔두 할말 없죠..
그런데 능력도 없이 그저 이쁜여자 밝히시면 말이죠.. 영원히~~ 장가는 커녕 여자친구도 상상하지 마세요... 저의 정말 진심어린 충고거든요.
주제피악 못하는 남자를 여자들은 젤 싫어해요.
그리고 님께서 말하시는 여자.. 성격은 안 보시나 보죠.. 하긴 성격이 뭐 중요하겠어요...
이쁘면 그만이지.. 여자가 봐도 재수없는 여자들도 남자들은 그저 좋다고 하더이다.. 그런여자만나서 고생한번 해보시면 생각이 바뀌시?瑁?..
그럼...

-쭈냐동거녀 도도효숙-

피에쑤-쭈냐야 사랑해~~ 곡작업 열쒸미해서 *^^*
글구 너는 17 안돼두 얼마든지 용서돼~~
1이잖어...-- 그래도 잘생기구 이쁘니깐
뽀샤시~~ 쭈냐야 살랑해..
문.희.준. 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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