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사랑후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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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걸 알면서 시작했습니다.
그가 나에게서 멀어져 가고 있다는걸 알면서...
그대 마음에 어느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들어가 있다는걸...
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나 봅니다.
제 친구에게 나와 똑같은 상처를 주려고 했으니... 너무 내 생각만 했나봅니다
나만 힘든줄 알고..
다 힘든건데 말이죠~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댈 포기하자니 어렵게 시작했는데....
정말 힘든 나날어었는데...
그런 나날들을 또 다시 지내야 한다니..
힘들고 괴롭고 지치는날들
그댈 2번 포기해야 하다니 생각 하기 싫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에게 저와 똑같은 상처르르 주기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 친구가 저와 똑같이 될까봐 걱정도 돼구요.
만약 제 친구도 나와 똑같이 상처 받는 다면 나만큼 아파하거나 눈물 흘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제 남자친구를 빼앗아 갔다하지만
저와 똑같은 상처를 받는다면 아주 많이 힘들테니까요~
제가 이렇게 친구 걱정을 해도 전 친구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합니다.
아마도 친구에게 받은 배신감과 상처가 너무
커서일까요?
전 지금 정말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보듯 아무 생각없이 그대 만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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