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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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김명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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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님...
무슨 말씀이세요 명일님의 글이 너무너무 좋아요 얼마나 좋은데요 명일님 때문에 제가 이렇게 숨쉬고 있는것같네요 명일님두 어서 그 아팟던 많은 상처를 지우게 할수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요? 저도 명일님 같은분 빨리 만나야죠... 명일님도 힘내시구요 항상 웃으면서 생활할수있게 기도 드릴께요..
주제:[수필] 기**서**님의 글, 작성일 : 2000-04-17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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