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을 다시 볼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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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직면해 지독한 고통을 겪어 직시하고 나면
깨닳음으로 이겨낸 희열이 더 무한이 자유로워
진다는걸 알았습니다.
사람의 양면성, 난 바보임을 알았습니다.
버팀목 이였던 순수한 자존심마져도 스스로
가해했던 모순.
님의 철저한 질책. 가르침.이끌어 바르게 하심
그리고,더불어 따듯한 사랑에의 배려.때문에
나의 동심은 통통튀며 살아 움직인답니다.
님의 질책과 가르침은 서책이 되여남을겁니다.
겪고난후 한단계 성숙하게 배움할수 있음을
터득치만 돌이킬수 없는 억눌림은 부끄러움으로
고개를 떨구일수 밖에 없습니다.
내자신의 미숙함과 불완전함,치욕스러움 까지도
다 드러낸 이 가증스러운 미물을 가슴열어
안아주심은 님은진정 성공적 삶을
살아갈 분이라 여기게됩니다.
높이 계신 그분을 진정 사모함이 악의자리에 죄인의 자리에 당신을 나타내시어 바르게 하심을
읽었나이다.
사랑!......
이라는 흔한디 흔한 언어로 어떻게 님을 흠모
할수 있으리오만. 부족하기에 바램할수있는것
아닐는지..........
영원할수 있음도.기대도.바램의 욕심도 나하나의진솔한 삶의 계단 쌓음의 단계임을 안답니다.
하오나,
너무나 대단히 존경스런 당신을 난 대함으로
순리를 따르리라 다짐합니다.
당신의 속 울음가지도 읽어내는 저는 님을 존경함으로,우러름으로 외로움 감내하며 인내해야
한다는걸 압니다.
사명을 행함이 설교만이 아님을 아는듯 모르는듯
자신의 단을 쌓고계신 님이여!
난,
당신내면에 깊숙히 자리메김된 그분을 향한 곧음이 시종일관 당신 생을 지배하고 계심을
읽었나이다.
뜻이 계셔서 당신을 잠시 다독이며 높이,더높이
비상토록 준비하고 계심을 느꼈답니다.
성숙으로 변화되여지는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렵니다.
어떠한 파렴치로 유혹이 밀려와도 성실히 노력하며 남은 생
보람으로 엮어가리라 다짐합니다.
의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그분을 향해 나의 경솔함 채찍하며
기도로 설겁니다.
믿음과 인내로 신뢰성 쌓으며 가식없는 자신을 일으켜 보리라.
누구를 위함이아닌,
내자신의 행복한 미소를 되찾기 위해.
그리고,
파아란 하늘을 우러러 보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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