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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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혼자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이다보니 어느세 생겨버린..
방어막이 다른사람을 막아버리게 된다..
그렇게 나에 방어막 때문에 많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에곁에서 떠나갓다.....
지금도 난 혼자다.. 옆에 그누구도 없다..
누군가 마음속에 들어오려 하면..
난 언제나 해왔던 것 처럼...방어막으로..
막아 버린다...다시 들어오지 못하게..
그것이 내가 세상을 사는 방법이다..
누군가 말했다.. 사람은 혼자 못산다고..
하지만 난지금 이렇게 보란듯이 세상에
발을 디디고.. 혼자 살아가고 있다..
나에게 그누구도 필요치 않기에.. 난
혼자 울고 웃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언제나 이렇게 혼자 모든것을 하고 있다..
늘 그래왔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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