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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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술 익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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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과 쌀을 넣어 만든 전통막걸리가
마시고 싶은 날 이다
막걸리 한사발 따라 놓고
친구와 정다운 얘기 나누고 싶다
여기는 타국이라 쌀막걸리 마실수 없지만
우리 가면을 벗고 진솔된 애기 나눌수 있는 친구가 그립다
결혼을 해도 외롭기는 똑같은가보다
삶은 어자피 혼자만의 연국이니까?
주제:[수필] h**o**님의 글, 작성일 : 2001-05-05 04:06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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