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2월 16일 AM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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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신선하고 새로운 그 무엇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 감히 목적도 없는 그 것을 잊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항상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요. 모르는 누군가 충고를 한다해도 자신의 고집으로 마지막까지 다다르는 종류의 인간 말입니다.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여러분들이 찾고 있는 안개 속의 희미한 그것은 이미 여러분들이 갖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지금 손을 올려 자신의 손바닥을 보십시오.
무엇이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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