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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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개로 그냥 알게된 그 남자...
처음 봤을때 그사람 그대로의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그사람은 말이 별루 없었습니다.한마디를 할때면 약간 차가운듯이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 차가운듯 한마디씩 하는 말이 달콤하고 다정하게 들렸습니다.
지금 그 남자와 연락을 하고 있지만 항상 그리워하고있습니다. 내가 어떤일을 하고있건 항상 그남자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러한 그리움은 언제까지여야 될까요??
오랜 그리움뒤엔 정말루 내가 바라던 진정한 아름다운 사랑이 기다리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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