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은 슬픔과...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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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울지 않으려구했는데...그래도 눈물이 나와.
누가 나보고 너무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웃음이 나왔다.
나란 아이를 넘 모르는 사람이군...
내가 넘 현실적이라니..
그렇게 내가 차가와지고 있는걸까?
몸이 근지럽다...
언제 다시 내 도피가 시작되는건 아닐런지...걱정이다.
이제 피하면...더이상 갈곳이 없는데...
목적도 없이 그냥 스치듯이 걸어가고싶지는 않다.
날 알아달라고 말한적은 없다.
그런 말 따위가 얼마나 의미없고 부질없는건지 안다.
난 이제...나를 다 잊기를 바란다.
이젠 존재의 의미따위도 내게는 중요한게 아닌것 같다...
자라간다구...?
웃긴다...나에대해 뭘안다구..
징그럽게 미워진다...
사람이...
그리구...나 자신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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