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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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잡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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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고 말했다
너가...
세상이...
그리고 도와달라고...
그러나...
누구하나도
날위해 손을 내밀지 않았다...
난그저
세상의 모퉁이에서
살아가다 생을마칠
패배자일뿐이다
그저...
주제:[수필] j**u**님의 글, 작성일 : 2001-04-25 22:17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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