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이 마음은 뭔가?
주소복사
집을 나왔다. 집을 나오면 어디에서 누군가 나를 불러 줄 주 알았는데...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꿈을 꾸었을 뿐...
Tv와 현실을 구별 못한 나...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 목적지 없이 버스에 몸을 싣고 모르는 세상으로 갔다. 버스 안에서 모녀끼리 깔깔 거리고 웃으며 이야기 하는 걸 보고 왜 이렇게 부럽고 엄마가 보고싶은지...이 마음은 무엇인가? 싫다고 나와놓고...
주제:[수필] 고**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8-18 00:00 조회수 18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