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바보 이야기 4
copy url주소복사

저는 그때 그 바보 소리를 듣고 그녀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지금 그녀는 뭘하고 있을까...

아니 이제 이런 생각은 안할렵니다..

그런데.. 오늘 제 친구에게 그녀의 이야기를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그가 깨졌다구...

저는 그때 욕심이라는 것이 느껴 졌습니다..

그녀를 다시 데리고 오고 시픈...

하지만... 이젠 그녀를 이즈려고 합니다..

힘든 일이지만..

저는 오늘 소개팅을 했습니다...

참 귀여운 동생이더군요...

만나자 마자 친근감이 느껴지는...

맞나자 마자 저에게..

"오빠" 하고 환하게 웃어 주더군요..

아주 차캤습니다...

저는 그 여학생을 그녀 빈자리에 넣어 두려 합니다..

그녀를 잊기 위해서...

저는 그제 그 여학생이 좋습니다...

그런데 눈물이 납니다...

그녀가 마니 아프다는 소식을 들어서...

그녀가 마니 아프다는데...

제가 왜 눈물이 날까요...

왜... 슬플 필요가 없는 내가...

저랑 그녀는 혈액형이 같습니다...

저는 그걸 알고 있었으므로...

헌혈을 했습니다...

그리고 헌혈증을 그녀 몰래...

그녀 이름으로 두었습니다...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바보... 난 이제 그 여학생이 있는데...

이 도움이 마지막이겠죠...

저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왠지 모르게...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