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힘드니..... 언제나 열어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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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못맡당 한거니?
무엇이 그리 잘못되었니?
무엇이 그리 억울한거니?
왜 그리 힘들어하니?
왜 그리 어려워하니?
도대체 무얼 그리 기다리는 거니?
도대체 무얼 그리 사랑하는 거니?
난 아직도 너란아일 모르겠군아..
나 아직도 너란아일 이해못하겠군아..
넌 대체 어떤 아이이니?
너 대체 무얼 바라고있는거니?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너의 눈물을 보게되었어.
너의 눈물속에 또다른 너의 맘을 알게되었어!
하지만 그 네안의 또 다른 맘....
알수가 없어.. 무엇을 뜻하는건지...
너무 아파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누구든지 행복해질수 있을꺼라 믿으니깐...
너도 그 사람들 중에 하나라 믿고있으니깐...
언제나 열어둘께!!
네가 들어와 쉴수있는 그런 쉼터와
네가 답답할때 언제라도 들어줄수 있는
그런 넓은 마음을...
언제든 문 두들겨... 널 위해 열어둔
작은 쉼터가 널 기다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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