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별
주소복사
저기 떨어지는 별은 아름답다...
아마도 우주의 한자리을 체워준 대가로
받은 아름다운 소망일 것이다
나도 저 아름다운 별처럼 이 사회의 한
자리를 가지고 그 자리를 꾸준히 메꾸어
아름답게 지고 싶다
언제나 소망이 깃든 사라짐이다
- 허걱 이상하네요 시간이 없어서 학교ㄹ에요~~_ 끄라고 그러네요 윽...선생님이.. 끈다
주제:[수필] p**s**님의 글, 작성일 : 2001-03-23 00:00 조회수 17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