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내 마음을 알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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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바라보고도 가까이 다가갈수없는 그대...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의곁에 남고 싶어도 남지못한 이 마음

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이제 자신의 일을 타인에게 기대지말고 혼자 해

결하길 바랍니다.

두렵습니다.

모든것을 잊을까봐~~

자꾸만 약해지는 절 보면 비참하고 초라합니다.

이렇게 약해져가는 제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이제는 정말 혼자 일어설 힘이 없습니다.

정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억제하지 못하고 고통속에

나날들... 이제는 모두 알아주길 바랍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점점 지쳐간다는

걸... 아침에 눈을 뜨면 두렵습니다.

오늘은 어떨까? 잘지낼수 있을까?하는 걱정에...

정말 의지할사람이 필요합니다.

행복해 지고 싶습니다....

이젠 억지로 행복한듯,즐거운듯한 이억지 생활하

기 싫습니다..

이제 본래의 나의모습 초라하고 추해지는모습 그

대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내 이마음을 알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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