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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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짱께의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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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달린다.......
나는 전광석과같이 달린다...
누구도 날따라오진못한다...
한가지만빼고......
이놈들은 날 지겹게 따라온다
나는 느린속도로 계단을 오른다...
이 지겨운것들도 안녕이다
난 문을두드린다
짜장면왔습니다....
맛있게드세요!!!!
주제:[수필] y**1**님의 글, 작성일 : 2000-11-26 00:00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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