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기2. 따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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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얼마전 도현이가 나에게
"너 전학 언제 가냐?"라는 말을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나는 11월 달에 간다고 말했습니다.. 도현이는 "응~~"이라는 말만하고 않했습니다.. 그리고 도현이는 우리반 옆반이므로 자주 보았습니다.. 도현이가 다닐때는 재미있는 하루뿐이었는데.. 도현이가 않다닌다니... 너무 재미없었습니다.. 그럼 저의 일기는 이정도로 하고 끝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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