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침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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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신의 침내에 누워있어요!
당신이 그리워
당신의 침대위에 누워봤어요!
침대위는 변한게 없는데
아직도 그날처럼 포근한데
당신만 내곁에 없네요!
베게에서는 아직도 당신의 샴푸향이
이불에서는 아직도 당신의 스킨향이
나에게서는 아직도 당신의 뜨거움이
남아있는데....
언제 온다는 약속하나 없이
다시 올거라는 말한마디 없이
기다려 달라는 부탁하나 없이
떠나버린 당신....
뒤돌아보면 항상 당신이 서 있었는데
이젠 이 넓은 세상에
나 혼자 남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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