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일기..<첫번째 이야기..>
주소복사

천진난만했던 어린시절에..
어떻게..사랑인걸 알았을지..
그렇게 나의 첫사랑은 시작되었어..
언젠가 니가 말했지..
넌 만남이 무의미하다고..
그 이윤 이별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럼 우리의 만남도 무의미 할까..??
태어난것도 무 의미할까..?
그건 아니야..
태어남으로써 만남이 이루어지고
죽음으로서 이별이 시작되는것뿐..
헤어진다고 아주 못만나는것은 아니잖아..
한 하늘아래 있고..
한별에 같이 서로를 생각하면..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 있지 않을까..?
난 적어도 그렇게 생각해...
민의 일기..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