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친구에게 쓴 멜이에여 수필이기도 합니다 읽어 보세여
주소복사

아침 7시 나는 학교에 도착했다 ...
친구들의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
난 자연 스럽게 2등으로 학교에 도착 하여서 ...
잠을 잤다 ...
그런데 친구 한명이 말했다 ..
야 ~~~ 오늘수학 숙제 않내면
선생님이 죽여 분데 ....
헉..... 나는 그소리를 듣고 ... 몸을 떨수 밖에 없었다 ...
그선생님은 내가 다니는 치과 선생님보다 더 무서웠기 때문이다 ...
그소리를 듣고 하는 화들짝 숙제를 하기위해 프린트를 꺼냈다 ...
그때 친구의 한마디....
야 ~~~ 이거 하려면 적어도 배끼기만 해서 7시간은 걸려 ....
아~~~ 난 죽었구나....
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하려고 하는 순간....
선생님이 나를 부르셨다 ...
그이유는 방학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은 이유 때문이었다 ...
두려웠다 ... 그것은 방학 동안 학교를 나오지 않아서 마질것때문이 아니라 .... 수학숙제를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는 사실때문이었다 ...
1시간동안 벌을 받았다 ... 고통이었다 ...
더 엽기는
들어 와서 숙제를 하려는 순간 .... 방송이 나왔다 ...
지금 수학숙제를 걷으라는 방송이 ....
포기 했다 ... 죽었다고 복창했다 ...
난 그래도 다른 숙제를 하자고 다짐했다 ...
그 다짐도 잠시... 한분의 선생님이 들어 왔다 ...
그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 지금 국어 숙제를 걷으라는 말이었다 ...
나는 하나도 하지 않았다 ... 어제 하라는 너의 말을 않들었다는 것에 .... 그이유에..... 난 엄청 속상했다 ...
그냥 포기 했다 .... 포기 하고 몇장 한걸로 만족 하기위에 숙제를 냈다 ...
다음 시간 "정보산업"시간 컴퓨터를 생각 하며... 난 달렸다 ...
정보산업실로.... 즐거 웠다 .... 하지만 겁도 났다 ...
역시나 지각을 했다 ... 또 혼났다 ㅠ.ㅠ
이제 난 다짐을 하고 물리 시간을 기다렸다 ...
물리시간 난 책도 아무겄도 없었다 ...
또 혼났다 .... 그냥 혼나서 잠이 들었다 ....
전에는 한번 혼나서 ... 앞에 나가 무릎꿇고 잠도 들어 봤다 ...
친구들이 말했다 ... "너 참 불쌍 하게 잘도 자는구나."
하지만 난 기뻣다 .... 친구가 저번에 무등산 갔을때의 사진을 줬다 ... 그사진 역시나 나만의 독사진으로 가득 찼다 ...
내가 빠진적은 없었다 ... 친구는 착하다 .. 꽁자로 사진을 다 줬다 ... 그냥 내가 꽁자로 주라는듣이 빼서 갔다 ...
그애가 인상을 ?㎢? ...엄청 쫄았다 ....
점심시간까지 쫄았다 ... 그래도 밥은 역시나 2그릇 만땅으로 가득 먹었다 ...
모모학생이 밥먹을때 너 이야기를 했다 ...
그때 너랑 다모임에서 같이 채팅할때 전화가 왔었다 ...
그래서 너 이야기를 자랑했다 .. 그??가 너랑 처음 만나기 하루 전이었다 ...그이야기를 하시 하는거였다 ...
난 나도모르게 얼굴이 빨개졌다 ...
너 생각에 ...그래서 친구들이 의심을 했다 ...
난 하는수 없이 다 말하고 말았다 ....
대충 말하다가 혼자서 신이 나서 막말하는대 ....
그땐 아무도 않듣고 있었다 ....
외롭다 ....
그냥 그랬다 .... 난 또 다시 용기를 내 교실로 갔다 ...
역시나 국어 교과서가 없었다 ...
그래서 그냥 앉어 있는데 ...
선생님이 나를 보고 시비를 걸었다 ...
고1때부터 나한테 원한이 많은 선생님이다 ...
점수를 깍였다 ...
선생님이 또 시비를 걸었다 ....
한자어 해석이 었다 ...
못했다 .... 속상했다 .... 엿먹었따 ....
그런데 이제 아버지성함을 물어봤다 ...
난 말했다 ... 그러자 .... 우리 아빠 이름 "박종승."
나는 자고 있어서 아무것도 몰랐다 ...
그런데 갑자기 종승이 아들이 사법고시 합격했다더라...
그러는 것이었다 ....
그런데 갑자기 전체 애들이 다웃는거다 ...
칠판에는 이렇게 적어 저잇었다 ...
종석이 아들이 사법고시 합격했다더라 ....
종석종석.... 그것은 내 뒷번호.... 문제아 ...매일 나랑 만먹게 자는 나도다 더 많이 자는 학생의 이름인 것이다 ...
난 그냥 포기 했다 ...무시했다 ...
그다음 시간은 수학....
수학... 오늘 부터 반이 바낀다 ...A B C반으로 ....
전에는 B반이었다 ...
이번엔 무슨반인지 자다가 못들었다 ...
그냥 B반에 앉어 있었다 ..
어떻게 되겠지 하는생각에 ....
선생님이 들어 왔다 ...
역시나 난 책이 없었다 ...
그선생님을 보는순간 난 떨수밖에 없었다 ....
1학년때 나를 공포에 떨게 했던 선생님....
그선생님이었다 ...
우리반 수업에서 .... 매일 나만 괴롭혔다 ...
앉어서 수업을 받아본 기억이 까마득하다 ...
난 명찰을 올래 않찬다 ...
그런데 선생님들이 내이름을 거의다 안다 ...
죽겠다 ... 역시나 시비었다 ...
구냥 앉어서 ... 옆에 친구를 건들었다 ...
건들고 또 건들고 .... 우리 둘은 그 수업시간에 선생님한테 찍혔다 ...
친구한테 디지게 맞었다 .... 그 사진값 않받는다는 애었다 ...
무서은 애다 ... 주먹 한방이면 턱이 날라갈 정도로 ...
무섭다 ... 하지만 재밌다 ... 계속 건들었다 ...
그리고 수업 이 끝났다 ...
화학시간.... 사물함에 책이 잇었다 ..
행복했다 ...
그래서 ... 앉아서 ... 수업을 받았다 ....
그러다 잠이 들었다 ... 살기가 느껴저서 ?募쨉? ...
선생님이 나를 때리려고 했다 ...
태연한척 않잔척을 했다 ...
선생님이 무안했는가 ... 옆에서 자고 있던
내친구를 디지게팼다 ...
난 즐거 웠다 ...
행복했다 ...
그애가 오늘 점심시간에 너이야기를 한애였기 때문이다
이제 수업이 끝났다 ...
자연스럽게 난 청소시간에 나가 서 놀다가 들어왔다 ...
그리고 수업이 끝난후 난 선생님께
말했다 ... 선생님 .... 저 이빨 치료때문에 가봐야 하는데요..
선생님은 인상을 쓰시며 가~~~ 가~~~ 가라구~~~
그랬다 .... 더러?뎬? ...
그래서 짱나서 한마디 더했다 ...한 2주일 다녀야 해요...
선생님은 인상을 더썼다 ...
그냥 신발신고 나왔다 ...
나오다가 교무실 앞에서 선생님한테 걸렸다 ...
되지게 혼났다 ...
기분이 썩었다 ....
나오는데 뒤에서 우리반 문제아가 나를 불렀다 ...
무조건 아는척했다 ...
그애가 갑자기 나에게
관서기 또 땡땡이 까냐??
이랬다 ...
나는 야~~~ 너는 집에 가냐??
그랬다...
그러자 .... 나에게 너 땡땡이지...
그랬다 ..나는 치과 간다고 했다 ...
그래가 노가리라고 했다 ...
너 매일??땡이 친다고 했다 ...
속상했다 ...아무도 내말을 않믿어줬다 ..
꼭 내가 문제아가 된기분이었다 ...
제길...쳇....
그리고 ... 그놈은.... 새로온 회화 외국인을 말하면. .서...
엉덩이와... 가슴이 크다고 ...막 말해ㄸ ㅏ.
그러자 옆에 있는놈은 한술 더떠서 ... 막 류미오.... 진도희 이야기를 했다 ... 이여자들은 ...뽀르노 배우다 ...
저질들이다 ... 이놈들은 ... 기분이 더럽다 ...
그놈들이 딴길로 가길래
나는 말했따 ...
잘가라~~~
씹혔다 ...
말을 씹었다 ...
제길...짱나.....
2%로를 사먹고 ....버스를 기다리며 핸드 폰을 켰다 ...
이상하게 않켜졌다 ...
불안했다 ... 내가 드디어 고장을 냈구나....
그런데 버스에서 핸드폰이 켜지는것이었다 ...
너한테 문자를 보냈다 ...
그리고 .... 버스를 타고 계속갔다 ...
금파 공고를 지나갔다....
역시 무서운 학교다 ...
그리고 이빨치료전에 핸드폰을 봤다 ...재수 없게 시 분이었다 ...
어제 생각이났다 ...
어제도 이시간에 핸드폰을 ?R는데 ...
무서웠다 ...
너에게 전화를 했다 ...
무안했다 ... 무안을 주다니.... 문자를 아까보낸게 지금 왔다 니.... 않그래도 속상한 나에게 너가 무안을 줬다 ...
치과에서 드디어 치료를 시작했다 ...
나는 말하려고 했다 ... 마취해주세요...라고 ...
그런데 그런시간도 주지 않고 ....내입에 쇠를 채웠다 ...
발음이 어려웠다 ... 그래도 나는 말했다 ...
어버벙 쇠어버벙.....
제길.... 간호사 누나가 말했다 ...
너 몇학년이니 ... 정말 많이 조잘거린다 ....
제길.... 의사선생님이 와서 막쑤셔됐다 ...
엄청 아펐다 ... 눈물이 날정도였다 ...
집까지 오는 버스를 기다리며....
너의 문자를 기다리며....
쳇.... 기분이 찝찝해졌따 ...
너는 지금 축제에서 신나게 놀고 있겠구나...
하는생각이 났다 ...
그순간 버스가 왔다 ... 놓쳤다 ...
제길... 기분이 썩었다...
또 기다렸다 .... 버스를 또 왔다 ...
타고 내려서 ...집에 오는데
물컹.... 머를 ?P았다 ...
너는 지금 그걸 분명 똥이라고 생각 할거시다 ...
그런데 똥이 아니었다 ... 죽은 참새였다 ...
더럽다 기분이 더럽다 ...제길....
그후 집에 와서 바로 컴을 키고 너한테 멜을 보내는거시다....
내가 생각해도 무지 많이 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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