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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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체육 대회가 있었습니다... 동신남자 중학교는 기차여행을 떠났습니다... 우린 신광중
우리학교는 돈도없고 빽도 없고.... 선배들은 무섭고.. 아구아구 말도 못합니다.. 우리 반은 체육 대회에서 줄다리기 줄넘기 씨름 달리기 농구등을 했습니다,... 뭐 그 중에서 이긴것도 없지만요... 아니다 농구는 아슬아슬 하게 이겼어요 우리 반 남자애들을 다시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특히 그 경기에서는 솔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작은 티에 어린티가 아직은 남았지만 아 그애의 장점이자 단점인것이 혀 짧은 것입니다.. 혀가 짧어서 귀여움 받을 때도 있지만 미움 받을 때도 있거든요....
씨름에서는 담양에서 살아서인지 덩치는 중간이지만 한판할때마다 상대편을 돌려서 날려버렸어요.. 뭐 여자얘들을 그것을 보려고 몰려들었지만요 정말 힘이 좋드라구요 막판하니까 여유까지 부리면서... 축구는 결승전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참패였습니다. 우리반과 1반이 붙어서 3:1로 졌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우리반 얘들이 못하는건지 상대편 남자애들이 잘 하는 건지...
우리 여자들은 피구와 에어로빅을 했는데.. 피구는 완전패로 결승전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에어로빅은 3반이 1반씩 자리를 잡고 합니다 우리반과 다른 두반은 디제이 덕의 런투유로 에어로빅 안무를 짰습니다... 결과는 3점 만점에서 1점밖에 못맞았습니다 뭐 그것도 다른 한반이 점 이었기 때문에 꼴등은 면했습니다...
줄넘기는 한번에 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상대편이 1개를 넘게 해서 그것도 우리가 졌습니다..... 흑흑흑흑... 달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3,등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3.등 정도는 했으니까요..호호호호 아무튼 우리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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