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기억의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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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를 잊었다....
어김없이 내귀속에 맴돌던..
너를 보내고 홀로 남아..멍하니 바라보았던..
하늘....
이제는...
나는 그속에 물든..너의 노래소리를 잊었다..

향기를 잊었다...
내게 밀려오던 라일락의 향기...
너는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가지말라했던...그길은...
오늘도 내일도 변하지 않은체...
이제는...
나는 온몸에 베인 향기로운 너의 향기를 잊엇다.

스스로의 망각속에...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모든것을 잊엇노라고....
삭이고삭여서...이제는 추억이되어가는...
나는 또그리움에 눈을 적시운다...

잊엇다.....
그래서 더슬프다...
잊고싶지 않은것들을...떼22어야함으로...
그대..긴 잠을 자는 사람이여..
나는 당신을 내기억이서 해방시키려한다...
내가 당신앞에 ...
두손뻗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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