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아스피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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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금 한여인을 사람하고 있는 아주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임니다. 그친구는 보통 사람들과는 생활을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밤에일하고 낮에자고 물론 그렇게 살고 싶어서그러는 것은 아니고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수있는것도 아님니다. 이따금씩통화만 할수 있을뿐이죠. 물론 사람이니까 내생각과 그여인의 생각이 같을순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제생각은 제가 더이해해줄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힘든생활을 하고있는 그녀에게 더 큰짐이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이해심이많은 사람은아니람니다.남자친구,여자친구 있으신분들은 아마도 이해하실수있으리라 예상함니다. 안그러면 서로의오해와 불신만 쌓이게 되잖아요. 어찌되었든 전 그여인을 무지 좋아함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좋핬던건 아니지만 왜 점점 좋아지게되는 그런 무아지경에빠지는 그런 사람이있잖아여.요사이 몇일은 제가 몸이너무않좋아서 전화도 하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오늘통화를했더니 너무나 퉁명스럽게 전화를 받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한마디 쏘아 붙였는데 지그생각하니 너무미안한다는 생각이듬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오히려 그녀에게 기대로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잠시만요 생각하며 글을 쓰는김에 전화를한번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혹시나 하는맘으로 전화를 걸어보지만 역시나 않받는군요. 수필이라기보다는 일기인듯함니다. 월래는 이번명절에 부모님께인사를 드리기로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럴수 없을것 같아요.글쌔 아마 내년엔 가능할수도있을것 같습니다.그래도 다행인 것이 그녀가 절믿어준다는 것이에여확신할순없지만 그렇게 믿고있습니다.아니 믿을꺼에요.한동안 글을 못올렸엇는데 한꺼번에라도올리니 기분이 한결 나아짐니다.앞으로도 계속수필란에 올려야겠습니다.명절 행복하게 지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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