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저에게 사랑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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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시만 쓰다가 저에게 좋은 일이 생겨서
글을 쓰게 ?營윱求?.
저에게 무슨 좋은 일이 생기게 ?楹캡涌?...
저도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기뻐해주십시요.
저에게 이루어지지 않는 첫사랑의 기억으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제가 1년 전부터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원래 한번 좋아하면 꽤 오래갑니다.
이래뵈도 일편단심 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만들기까지 힘든일이 있섰습니다. 몇일전에 저에게 고백을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애는 저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저는 그애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여자애한테 이렇게 애기했습니다.
"나는, 고2 때 까진 안 사귈꺼야."하고 말을 했습니다. 물론 핑계에 불과하였습니다.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기 전에는 정말로 고2때까지 여자친구를 만들생각이 없었습니다. 저에게 생긴일이 무엇이냐면 바로 제가 1년 동안 좋아하는 여자애로부터 사귀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대답을 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 일이있었습니다. 저에게 고백을 했던 애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직 애기는 하지 않았지만 제가 직접 애기하는 편이 나을거같았습니다.
하지만 언제 애기해야할지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저는 그런 고민을 잠시 잊고 잠시라도 저의 기쁨을 지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올때
애기를 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저에게 사귀자고 말을 한 제 여자친구는 저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분이 좋습니다. 요번에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다시 다음에 일이 생기게 되면 마로 쓰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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