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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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어떤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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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으로 접어든
이 돌변을 나는 사랑할 수 있을까?
갑자기 네가 보고 싶을 만큼 햇살이 곱다.
그러나 너는 내 안에 있을뿐
내 곁에는 없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건 허위다.
햇살이 곱다.
주제:[수필]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6-14 00:00 조회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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