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나의 첫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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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사랑은요.. 그야말로 설레임의 시작이였어요 매일아침 눈뜨자마자 그의 생각으로 들떠있었고, 아침의 시작이 그와 함께였어요.어느날 부턴가 나의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요 아마도 혼자만으론 사랑을 할순없었나봐요 그의 마음엔 처음부터 제가 들어갈 자리가 없던걸요.. 난 그저 동생일 뿐이라며 그이상도 그이하도 그사람에겐 될수가 없었나봐요.. 마음이 너무나도 아파서 한참을 울었어요 미워하려고 미워도해보고 생각안하려고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그리울때면 첨부터 모르던사람이라고 되새김질 하면서 그렇게 몇달을 견뎠어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의 웃는모습이 잊혀지지 않는건... 미련일까요 아무래도 나에게서 그를 지운다는건 내가 나를 지워버리는 건가봐요.........

이게 바로 바보 같은 나의 첫사랑이야기예요
처음써보는거라 생각나는데로 막 써봤는데 넘넘 어색하네요 담엔 마니마니 생각하구 존글올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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