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펐던 나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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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이의 고통을 이길자신이 없어서
스스로 사는것을 포기하려했던....
중학생때부터 사는것이 너무 허무했습니다.
살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바보같은짓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의 목숨을 버리기로....
어짜피 살아봤자 힘들기만한 이런곳에서 떠나고 싶었습니다.
이런일을 번정도 겪고나섣 나는 살아있습니다.
정말 못숨이란거 버리고 싶을때 버릴수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난 지금 살아있지만 살고있는게 아닙니다.
조울증과 여러가지 정신적인 압박감이 나를 누르고있습니다.
그압박감은 하루가 지날수록 더해옵니다.
목을 조이고 나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나의 잘못이고,내가 미친 아입니다.
이젠 이렇게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이젠 더이상은 나 스스로 사는것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너무 아프기 때문입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더이상 내가 나를 망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주위에서 나를 망치고있지만....
이걸 이겨내야 내가 어른이 되는것일까요?
그렇다면 차라리 어른이 되는걸 포기하고 싶습니다!
그럼 고통따위 겪지않아도 되니까요!
저에겐 이런 과거가 있습니다.
힘든.....그리고 슬픈.....
그리고 기억하기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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