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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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하느님도 부처님도 형체도 안보이는데...
신들은 왜 우리 인간들을 만든것일까?
우릴 신들의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위해 만들어 진건 아닌가?
솔직히 따지고 보면 세상에 큰 전쟁은
종교때문에 일어난일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때 마다 우리 인간들은 단 한번도 신들의 대해
원망하지 않고 우리 인간들끼리만 서로를 원망하며 무시하며 서로가 믿는 신들이 옳다고 생각하여 서로를 죽여 왔다.
진실로 신들이 인간을 사랑해서 만들었다면
신들을 모시는 종교 때문에 싸움이 일어 날수 있는 일일까?
아님 어쩜 인간이 신들을 나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나는 하느님을 모신다는 기독교 중학교를 다니고 있다.
얼마전에 성경책과 찬송가를 안가지고 왔다고
아이들을 무지하게 패는 광경을 본적이 있다
머리를 잘못 때려 코피가 터지고
팔이 찢어 지는등...
과연 신을 모신다는 기독교 학교가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무지하게 팰수 있었는지 의문이 간다.
그리고 왜 종교 신도들은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인간 취급도 하지 않은 것인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그러지만 그러지 않은 사람들은 왜 그러는 것일까?
신인 하느님도 부처님도 그런걸 바라지는 않을것이다
하느님과 부처님은 사랑과 자비를 가르치기 위해 나타 낫셨다.
그런 신들이 과연 그런 일을 원하는 것일까
어쩜 인간이 신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든 이유일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우릴 만든 신들을 처참히 밝고 있는 셈이다
정말로 신이 존재한다면 우리 머리 위에서 얼마나 분노하고 슬퍼 할까
이렇게 나가다간 우리는 신들의 저주를 받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젠 우리가 할 일은 없다
이젠 신들의 저주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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