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차 한잔 마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세요
비가오내요 가슴을 적시는 슬픈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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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달 2일 군대가는 22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앞으로 3일 남아 있군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얼마전에 절 찾아왔다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제 첫사랑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나이에 무슨 첫사랑 이냐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늦은 만큼 그 아픔이 더욱 큽니다.
제가 그녀를 만나건 재수 때 수능을 보고 아는 동생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별기대를 안 하고 나간 자리에 그녀가 있었지요 1센티가 조금 넘는 키에 귀여운 얼굴 특히 웃는 모습은 제 뇌를 자극시키고 제 마음을 녹여 버렸습니다. 첫 눈에 반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때 처음을 알았습니다.몇일뒤 전 그에게 제 마음을 고백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대답은 아직 전에 서귀던 사람을 잊지 못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전 마음이 아팠지만 기다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기다림은 일년을 훌쩍넘어 버렸고 전 그녀의 마음이 제게로 끌린다는 걸 느꼈습니다. 전만의 오해였슬 수도 있지만 전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 것으로 행복했습니다. 만나는 시간동안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떼2271 마식 영화도 보고 가끔 술도 마시고 저에게는 행복한 날의 연속 이였지요 하지만 그런 만남이 계속가리 라고는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불확실한 만남... 그러다 우리사이에 틈이 생겼습니다. 이유는 네 아직 이유를 알지못합니다. 그냥 그 이유가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년는 저보다 두살이 어린 고3의 학생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시는 그러니까 우리가 해어지는 당시는 그녀가 실기 시험을보고(그녀는 연극과 지망생 이였습니다)결과를 기다리는 시기였습니다. 조금씨 제게 기대는 그녀를 전 더욱 사랑했습니다. 그런대 제 친구녀석이 휴가를 나오고 전 그놈과의 시간이 점점 들어 갔습니다. 어짜피 휴가나온 놈이니 그 당시 만이라도 친구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것이 절 이토록 슬프게 하는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친구가 복기하기 마지막날 저와 친구는 아침해를 보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전 그녀에게 내일 옷을 사러 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셔버린 술 과 혼자 있는 친구(그당시 제 친구들은 다 군대 가있고 남아있는 놈은 자신의 여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러 간 상황이였습니다)때문에 전 그녀를 만나러 가지 못했습니다. 전화도 못했습니다 전화를 아니 그녀의 목소리만 들어도 전 그녀에게로 뛰어갔을 태니까요 그것이 혼자남아 있을 친구를 배신하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어리석었지요 아마 그때 까지도 전 사랑보다 우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날 그녀는 하루 종일 제 연락 만을기다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절 마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전 하늘이 무너지는 느끔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집앞에서 매일 새벽 3시 까지 기다렸습니다 물론 그녀의 전화는 꺼저 있었습니다. 전 기다린다는 음성을 남기고 무조건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별 소용 없는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전 그녀에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는 말만 남기고 전하를 끊었습니다.전 아직 그말이 주문처러 절 잡고 있어 그녀에게 한통화의 전화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어리석은 생각일수도 있지만 전 그년의 말을 제가 할수 있다면 모두 들어 주고
싶었으니까요 그리고 불행히도 그녀의 주문은 제가 충분히 들어줄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 제 생에 단 한번의 사랑을 잃었습니다.그리고 군대가기 3일전인 지금 그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 것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이렇게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하자고 했던 나지만 그녀의 가장 힘든 시기도 함께하지 못했다는 것이 절 힘들게 합니다. 그리고 그 것이 그녀의 주문을 풀수 없는 이유가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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